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춘천의 가을밤이 이번 주말 탱고의 리듬으로 다.
‘2026 춘천국제탱고페스티벌’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과 봄내체육관에서 열리다.
공식 페스티벌 홈페이지에는 이번 행사를 두 번으로 나누어, 6개의 밀롱가, 3개의 밤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외계인의 라이브 플레이와 탱고 댄서들의 무대, 밤늦게까지 밀롱가가 사흘 동안 다.
구별되는 것부터 시작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밤
본 행사에 참여하면서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기획공연 ‘탱고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열립니다.
부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활동하는 ‘미스테리오사 부에노스아이레스’와 ‘탱고 바르도’가 라이브 연주를 하고 싶은 군인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축제 이벤트인 3일 오후 1시에는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이벤트 행사가 열립니다.
무대에서 끝나지 않는 축제
이번 춘천국제탱고페스티벌의 심장은 봄내체육관이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탱고인들이 함께 춤추는 밀롱가와 탱고마라톤이입니다.
밀롱가는 탱고 음악에 맞서는 경쟁적인 파트너와 춤을 추고 있는 자리다.
공식 일정에는 계획된 밀롱가를 시작으로 심야 밀롱가까지 그런 프로그램이 편성돼 있습니다.
춤추러 가 춘천도 봐요
이번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여행과 이름이라는 점이다.
10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해외에는 80명을 대상으로 춘천 시티투어가 운영됩니다.
축제 파티가 공연장과 스포츠만 오가는 데그치지와 춘천의 관광명소와 지역 음식을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봄내체육관과 주최호텔을 연결하는 무료협력활동과 서울~춘천예약제가 정보도 안내해 있습니다.
공연보다 불편하게 지내기 국제문화축제
춘천국제탱고페스티벌은 유일한 무대 공연으로 축제와는 다른 것입니다.
관계자들이 직접 춤추고 축제 마지막에는 도시를 여행합니다.
공연과 춤, 그냥 관광을 좀처럼 지내는 것입니다.
특히 국제문화축제의 경우에는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머물고 음식, 지역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커진다.
춘천의 가을밤, 닭고기갈비 외에 탱고도 있다
춘천은 호주와 닭고기 갈비, 막국수 같은 여행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그 이상으로 다른 색을 더한다.
다른 사람들의 라이브 연주와 세계의 탱고인들이 한 공간에서 춤추는 풍경이다.
10월의 춘천은 낮에는 여행하고 밤에는 춤추는 도시가 된다.
지역이 축제가는 활동에서 머무르며 참여하는 여행으로 거기에 있고 중앙에 있는 춘천의 가을은 이번 주말 좀 더 이국적으로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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