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설 연휴에 즐기는 다채로운 객실, 식음 프로모션

(여행레저신문)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객실,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붉은 말의 새해 복(福) 기운 가득! 케이크 및 디저트 상품

조선 팰리스의 ‘조선델리 더 부티크’는 천마(天馬)의 비상으로 복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2026 설 고메 쿠키 컬렉션을 2월 28일(토)까지 선보인다.

설날 연휴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 상품은 국보이자 고귀한 예술 유산인 ‘천마도(天馬圖)’에서 영감을 얻어 하늘을 가르며 힘차게 비상하는 붉은 천마의 기운을 담아, 새해의 희망과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붉은 천마의 모습과 해와 구름, 그리고 숫자 2026년을 쿠키로 형상화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예약은 최소 3일전, 유선(02-727-7650)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는 매해 명절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디저트 선물 세트인 ‘복 쿠키 세트’를 2월 15일(일)까지 판매한다.

오복을 상징하는 ‘복 쿠키 세트’는 오색 빛깔의 슈크레 도우를 복 주머니 모양으로 얇게 굽고 라즈베리, 바닐라, 초코, 녹차, 모카 카라멜 필링을 샌드하여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총 10개 구성으로 2일 전 예약 필수, 네이버 또는 유선(02-317-0022)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의 ‘조선델리’는 새해 맞이 스페셜 케이크를 2월 20일(금)까지 선보인다.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상큼 달콤한 베리 콩포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레드벨벳 케이크로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황금빛 태양의 축복의 의미를 가득 담았다. L사이즈와 S사이즈 두 가지로 선보이며 최소 2일전 유선(031-539-4814) 또는 네이버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설 연휴 기간 투숙객 이벤트

웨스틴 조선 서울은 설 연휴,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을 비롯해 3대 가족이 서울 도심 안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일상 속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조이풀 패밀리케이션(Joyful Familycation)’을 선보인다.

2개 객실 이상 예약 시, 객실 가능 여부에 따라 커넥팅룸을 제공해 대가족이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아이를 위한 기념품으로 국내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드비(OddBi)의 시그니처 상품인 하이미 미니미 백팩과 가방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 그리고 독일의 친환경 유아 어메니티 브랜드 ‘마이 포레스트 프렌즈’와 오드비가 협업한 트래블 키트도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3인 (성인 2인, 소인 1인) 혜택과 함께 무료 발렛 서비스 1회가 제공되며 전 객실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이 가능해 조부모 동반 고객을 위한 힐링 코스로도 제격이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팀 ‘그랑 조이’는 키즈 프로그램을 비롯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투숙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호텔 본관 2층의 조선 주니어 키즈 클럽에서는 ‘복 아이템 만들기’ 클래스로 복주머니 모양의 미니 에코백&거울 만들기와 ‘전통 아이템 만들기’ 클래스를 2월 15일(일)부터 2월 18일(수)까지 오후 5시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또한, 본관 5층 로비 중앙에서는 ‘그랑벨롱 설 웰컴 푸드 서비스’를 통해 식혜와 수정과 등 웰컴 푸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 오후 3시부터 30분 동안 진행하며, 대형 윷을 던지고 룰렛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윷을 찾아라 이벤트’도 2월 16일(월)부터 2월 17일(화)까지 진행해 연휴 기간 동안 즐거움을 더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체크인 고객 대상으로 ‘전통 꽃 나무 젓가락 세트’와 ‘꿀약과’를 증정하며, 설날 당일인 17일(화)에는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의 조식, 런치 메뉴로 떡국이 제공돼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가족 고객을 위한 설 연휴 맞춤 다이닝 코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과 이탈리안 와인앤다인 ‘루브리카’는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설 특선 코스 메뉴를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선보인다.

먼저, 런치 또는 디너로 준비되는 홍연의 스페셜 신년 코스는, 깊은 풍미의 불도장을 비롯해 양장피, 용봉상선, 흑후추 소고기 등 진귀한 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해 미식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새해 온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루브리카는 가족들과 함께 와인과 함께 캐비어를 곁들인 타르타르부터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까지 가족들과 함께 총 6코스의 다채로운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딜라이트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4인 이상 방문 시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브리카 언코르크 나잇’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와인과 함께 풍성한 미식의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에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중국 전통 음식인 ‘코코넛 탕원’을 후식으로 제공하며,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는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설날 스페셜 칵테일과 함께 안주로 즐길 수 있는 모둠전을 선보인다.

논알콜 칵테일 ‘머묾사이(During One’s Stay)’는 새해를 시작하며 잠시 머무는 동안의 편안함을 담았으며 ‘해오름(The Rising Sun)’은 붉게 떠오르는 해의 비주얼을 한잔에 담았다. 또한 전복전, 애호박전, 육전, 새우전 플레이트도 판매해 안주로도 즐길 수 있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아름다운 자연 속 설맞이 웰니스 프로모션 선보여

(여행레저신문)강원도 정선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즐거움과 웰니스 경험을 함께 담은 ‘설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통 명절 음식과 체험, 그리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안한다.

먼저 식음 프로모션에서는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선 메뉴가 마련된다. 양지 사골 육수에 강원도식 김치 손만두를 더해 깊고 담백한 풍미를 살린 떡만둣국과 함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진 갈비찜, 바다의 풍미를 정갈하게 담아낸 보리굴비를 선보인다. 또한 조식에는 김치전, 오미산적, 잡채를 제공해 명절 아침 식탁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만두 빚기 쿠킹 클래스가 운영된다. 2인 1조로 참여해 강원도식 감자만두와 김치만두를 직접 만들며, 명절에 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준비하던 시간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클래스 종료 후에는 참가자가 만든 만두와 정선 지역 막걸리를 함께 페어링해 맛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웰니스 프로그램도 명절 테마에 맞춰 새롭게 구성됐다. 기존 ‘힐링터치 프로그램’에 제기차기 등의 명절 놀이 요소를 접목해 가벼운 교감 활동 후 스파이키 트윈 롤러를 활용한 마사지로 이어지는 놀이형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신체 감각을 깨우고 근육의 피로를 완화하는 ‘힐링터치’의 장점과 더불어 가족 간 자연스러운 웃음과 교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파크로쉬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머무르며 몸과 마음을 돌보고 전통적인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명절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쿠킹 클래스와 웰니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파크로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 통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의미 있는 여행’ 새롭게 제시

(여행레저신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의미 있는 여행을 제안하는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Good Travel with Marriott Bonvoy™)’ 프로그램의 신규 및 강화된 고객 경험을 공개했다.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아·태 지역 12개 마켓, 약 80개 호텔에서 운영되는 10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환경’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투숙객이 여행 중 머무는 목적지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고 현지 지역사회와 보다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아·태 지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2.0’은 지속가능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호텔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은 뒤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 호텔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호텔들 역시 해당 절차를 통해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본 프로그램의 각 체험은 방문 목적지의 고유한 특성과 맥락을 반영해 설계됐으며, 투숙객은 현지 지역사회와의 교류나 자연환경 보존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지역의 문화와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숙객은 여행을 통해 방문지의 가치와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 존 투미(John Toomey)는 “오늘날의 여행자들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고자 한다”며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여행을 통해 사람과 지역사회, 환경을 연결하고 여행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4개 호텔이 지역사회와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제주 해녀 문화 체험을 통해 투숙객이 전통 호흡법 명상과 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클래스에 참여하며 제주의 문화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문래 예술촌에서 진행되는 나전칠기 워크숍을 제공해 투숙객이 ‘자개’로 알려진 한국 전통 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예술 공동체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환경 보존을 주제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셀프 가이드형 친환경 워킹 프로그램 ‘그린 워크’를 제공한다. 송도의 친환경 도시 설계와 생태계를 걸으며 탐험하는 이 체험을 통해 투숙객은 에코 키트를 활용한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 생물다양성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세종호수 에코 워킹’을 통해 세종호수공원부터 국립세종수목원까지 이어지는 자연 경관 체험을 제공하며, 세종시의 도심 속 생태 환경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러한 체험들을 통해 투숙객은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 보호 활동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며, 여행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의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본보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알 이스라엘 항공, 주 3회 직항편으로 인천 신규 취항 계획발표

(여행레저신문)엘알 이스라엘 항공은 지난 8일(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쟁 발발 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노선 확장을 진행하여 사상 최대 규모의 노선망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한국의 서울, 필리핀의 마닐라를 겨냥한 각국 직항편을 포함하여 향후 1년간 9개 신규 노선을 개설하여, 역사상 전례 없는 수치인 이스라엘을 오가는 직항 노선을 60여 개의 목적지로 운항한다는 계획과 더불어, 주요 목적지의 운항 범위를 확대하고 인기 노선의 운항 횟수를 늘려 종합적으로 매주 약 900편의 항공편을 전세계로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과 한국, 필리핀 등 장거리 노선들에 주 3회 직항편을 운항하며 보잉 787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투입하여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의 세 가지 좌석 등급을 제공한다. 또 코펜하겐, 사르디니아, 시칠리아 등 유럽 6개 노선에 대해서는 엘알 그룹의 자회사인 선 도르(Sun d’Or) 항공편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규 취항을 진행한다.

주 3회 직항편이 운항될 일부 장거리 노선에 관한 판매계획도 발표됐다. 하노이행 항공권은 2026년 10월부터 운항될 항공편에 대해, 엘알 웹사이트와 여행사를 통해 왕복 899달러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이미 판매가 시작되었고, 인천공항으로 신규 취항하는 한국행 항공권의 판매는 오는 5월부터, 실질적인 운항은 2027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마닐라행 항공권 판매 관련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한편, 국토 교통부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한국의 운수권은 양국 각각 주 3회로 배분되어 있어, 양국 국적기들의 동시 취항이 가능하다. 현재 잠시 운항 중단에 들어간 대한항공의 인천-텔아비브 직항 노선은 한국 측 운수권을, 이번에 신규 취항을 발표한 엘알 이스라엘 항공은 이스라엘 측 운수권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엘알 이스라엘 항공의 신규취항과 대한항공의 복항이 함께 이루어질 경우, 한국인들은 확대된 직항 노선 선택지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스라엘을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호리조트, 설 맞이 전통놀이·체험형 이벤트로 가족 여행객 공략… 제주 신규 카페 오픈으로 감성 더해

(여행레저신문) 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절 이벤트를 선보이고, 금호제주리조트의 신규 카페 및 기프트숍을 오픈하며 투숙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휴식을 제안한다.

먼저 설 연휴 기간 전국 4개 지점(통영·화순·설악·제주)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 미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3단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미션 성공 시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화순·설악·제주리조트에서 2월 16일과 17일,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된다.

지점별 특색을 살린 이색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금호화순스파리조트의 천연 온천수 워터파크 ‘화순아쿠아나’는 2월 주말과 설 연휴 동안 ‘아쿠아나 버블파티’를 개최한다. 실내 수영장을 거품으로 가득 채운 버블파티와 함께 스탬프 투어와 랜덤 뽑기,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겨울철 온천 휴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통영마리나리조트 볼링장에서는 첫 투구 스트라이크 시 게임비를 면제해 주는 ‘소원성취 원샷원킬 챌린지’를 진행한다.

또한, 금호제주리조트에서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긁으면 복(福)이 와요’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체크인 고객에게는 꽝 없는 복권을 통해 오션뷰 업그레이드, 조식·아쿠아나 무료이용권, 각종 F&B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에는 제주의 자연과 로컬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카페 ‘담다(DAMDA)’와 기프트숍 ‘소랑(SORANG)’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페 ‘담다’는 ‘여행의 따뜻한 순간과 제주의 바람결을 담아내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제주의 상징인 돌담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로 투숙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 ‘담다’의 커피는 포르투갈 국민 커피로 사랑받는 ‘델타골드(Delta Gold)’ 원두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포르투갈 3대 베이커리 브랜드인 ‘누트리바(Nutriva)’의 정통 레시피와 생지를 도입해 현지의 맛을 고스란히 담아낸 에그타르트를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제주 백록담을 모티브로 한 ‘백록담 플래터’와 ‘백록담 스위트’ 등 제주의 색채가 짙은 브런치 메뉴를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규 오픈을 기념한 혜택도 준비했다. 오픈 첫 이틀간 아메리카노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피크닉 보냉백을 증정한다. 또한 2월 말까지 음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 이용권 및 부대시설 할인권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페와 함께 오픈하는 기프트숍 ‘소랑’은 제주 방언으로 ‘사랑’을 뜻하며, 감도 높은 제주 수공예 소품을 큐레이션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놀이 체험과 제주 감성을 담은 신규 공간을 준비했다”며 “금호리조트에서의 특별한 여행이 일상 속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리조트는 월간 뉴스레터 ‘더베네픽’ 구독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설 연휴를 제외한 4월 30일까지 숙박 가능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며, 금호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더베네픽 채널에서 예약 가능하다

일본 강세는 계속, 중국은 급부상… 클룩, 2026 설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 발표

(여행레저신문) 전 세계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일본 여행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룩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해외여행 상품 트래픽은 전년 설 연휴 대비 약 20% 증가했다. 국가별 관심도(트래픽)는 일본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년 설 연휴 대비 중국 여행 상품 트래픽이 83%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어 이탈리아(79%), 스페인(51%), 일본(41%), 베트남(35%) 순으로 증가해, 일본의 꾸준한 인기 속에서 중국과 일부 유럽 지역으로 여행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상품 카테고리별로는 호텔 상품 트래픽이 전년 대비 101%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투어 상품은 31%, 교통 상품은 11% 증가했으며, 투어와 교통 상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함께 클룩 호텔 상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인기 상품으로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할리우드 ▲도쿄·홍콩·상하이·LA·파리 디즈니랜드 ▲베트남 빈원더스 나트랑 등 테마파크 상품과 ▲일본 신칸센 ▲유럽 철도 패스 등 주요 교통 상품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후지산 당일 투어 ▲태국 시밀란 제도 투어 ▲베트남 나트랑 판랑 사막 해돋이 & 모닝 & 일일 투어 ▲바르셀로나 가우디 반일 투어 ▲로마 바티칸 반일 투어 등 각 지역의 대표 명소 투어 상품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클룩은 설 연휴를 맞이해 오는 2월 28일까지 일본과 홍콩, 대만,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를 대상으로 ‘근거리 여행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클룩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이번 설 연휴에는 일본 여행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확인했다”며 “클룩은 교통, 숙박, 체험 등 다양한 상품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오는 연휴 기간 고객들의 합리적인 여행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丙午年)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둔 10일 복조리를 국내 주요 사업장에 걸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양사는 이날 오전 복조리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각사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주요 사업장 총 8곳에 걸었다. 오는 23일까지 복조리를 걸어둘 예정이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모은다는 뜻을 지녔다.

대한항공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나라의 고유한 미풍양속을 보존하는 취지로 2008년부터 매년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해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고다, 대한민국 여행객 대상 인기 F1 개최지 공개

(여행레저신문)모터스포츠 포뮬러 원(Formula 1, 이하 F1)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도 관련 팬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루이스 해밀턴, 막스 베르스타펜, 랜도 노리스 등 현역 F1 드라이버들이 출연한 영화 F1: 더 무비(F1: The Movie)가 흥행에 성공하며 해당 스포츠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2026년 F1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올해 상반기 개최지 가운데 대한민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한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 아고다 대한민국 여행객 대상 인기 F1 개최지 순위

아고다가 분석한 대한민국 여행객 숙박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F1 개최지로 나타났다.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본 스즈카, 호주 멜버른, 캐나다 몬트리올, 모나코, 미국 마이애미,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바레인 사키르 순으로 상위 9위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여행객들 사이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F1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자 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하이와 스즈카는 대한민국과의 지리적 접근성과 비교적 편리한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나란히 상위 3위권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멜버른 역시 2026년 시즌 개막전 개최지로 주목받으며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는 6월 둘째 주로 예정된 경기 일정이 초여름 휴가 시즌과 맞물리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통적인 F1 개최지인 모나코 또한 상위 9위에 포함됐다. 모나코 그랑프리는 1955년 첫 개최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진행돼 왔다. 도심의 좁은 도로를 활용한 서킷과 가장 느린 구간으로 알려진 페어몬트 헤어핀 커브(Fairmont Hairpin Curve) 등을 보유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극적인 요소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마이애미는 지난해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로제가 경기 현장을 찾으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로제가 F1: 더 무비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며 K-팝 팬층과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동시에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시아 대표는 “영화 F1: 더 무비의 흥행과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의 경기 참석 등을 계기로 대한민국 내 F1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아고다는 항공권, 숙소, 액티비티를 아우르는 폭넓은 선택지를 통해 여행객들이 F1 관람은 물론, 각 개최 도시의 문화와 다채로운 경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아고다는 600만여 개의 호텔과 휴가용 숙소, 13만여 개의 항공 노선, 30만여 개의 액티비티 등 해외에서 F1 경기를 관람할 계획인 여행객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여행지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최저가 상품은 아고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발렌타인데이, 호텔에서 로맨틱한 하루 보낼까?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발렌타인데이 패키지

(여행레저신문)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시작으로 3월 14일 화이트데이까지. 연인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계획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호텔가에서는 다양한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를 제안한다. 발렌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초콜릿과 스페셜 케이크와 와인을 곁들인 디너 코스, 꽃다발 등 각 호텔마다 다채로운 혜택을 담은 객실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완벽한 하루를 위한 ‘이터널 로맨스’ 패키지를 3월 24일(화)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에서 준비한 꽃다발과 함께 모엣 샹동 로제 샴페인 1병이 포함되며 발렛 서비스와 20층 웨스틴 클럽 조식 또는 아리아 조식, 칵테일 아워 이용 혜택도 누릴 수 있어 더욱 편안한 호텔 스테이를 즐길 수 있다.

스위트 객실에 투숙 시에는 객실에서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3코스로 구성된 ‘인룸 다이닝 로맨틱 디너 코스’가 제공된다. 샐러드, 메인 스테이크, 디저트로 구성되며 레드 또는 화이트 글라스 와인 2잔이 함께 포함돼 페어링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5ml 향수 3종으로 구성된 에르메스 어메니티 트래블 퍼퓸 세트가 추가돼 한층 더 풍성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레스케이프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러브 인 디 에어’ 패키지를 3월 29일(일)까지 선보인다.

향으로 찰나의 순간을 경험하게 하는 퍼퓸 브랜드 언베니쉬와 함께한 이 패키지는 10만원 상당의 격물공부 꽃다발과 언베니쉬 향수 60ml 본품, 향을 모티브로 특별하게 개발된 마크 다모르 Love in the air 칵테일 2잔 및 미니 디저트, 그리고 조식과 스위트 딜라이트, 해피아워가 포함된 라 메종 부티크 혜택까지 모두 제공된다.

한편, 레스케이프의 중식 레스토랑 ‘팔레드 신’과 브런치 카페 ‘티 살롱’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새로운 코스와 단품 메뉴를 선보여 특별함을 더한다. 팔레드 신에서는 이태리 최고 트러플 제조사 타루트플랑게와 함께 땅속의 다이아몬드 ‘트러플’을 주제로 한 런치와 디너, 단품 3종을 만날 수 있으며 티 살롱에서는 발렌타인데이 기념 스페셜 케이크 The Last Rose와 쁘띠 디저트로 구성된 애프터눈티 세트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장미꽃 한 송이를 함께 제공해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층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발렌타인&화이트 데이 로맨틱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달콤한 케이크와 초콜릿, 와인까지 발렌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들로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조선델리의 발렌타인데이 또는 화이트데이 시즌 케이크 1종과 초콜릿 6구 세트, 그리고 미국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의 ‘Red Shoulder Ranch Chardonnay’ 또는 ‘TD-9’ 중 1종의 와인이 랜덤으로 준비된다. 조선델리에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각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하트 모양의 ‘마이 스윗 아모르(My Sweet Amour)’ 케이크가 함께 구성된다. 해당 패키지는 2월 6일(금)부터 3월 14일(토)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3일(금)부터 3월 14일(토)까지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러브, 언락드: 마이 서울 모먼츠(Love, Unlocked: My Seoul Moments)’를 선보인다.

패키지의 메인 혜택은 호텔 2층 ‘바이츠 앤 와인’에서 즐기는 ‘버블 앤 바이츠(Bubble & Bites)’ 프로모션이다. 와인부터 위스키, 보드카까지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든든한 고메 메뉴가 함께 제공되어 저녁 시간의 호캉스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버블 앤 바이츠는 2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또한 조각보 조식 뷔페, 무료 미니바(간식, 무알코올 음료, 맥주 포함), 더 서머 하우스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등 안다즈 서울 강남을 대표하는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2월 7일부터 14일까지 발렌타인 기간 중 투숙하는 고객은 객실 내 발렌타인 미니 하트 케이크까지 추가로 즐길 수 있어, 더욱 달콤한 추억을 선사한다.

‘러브, 언락드: 마이 서울 모먼츠’ 패키지 44만 2천원(세금 별도)부터이며, 2026년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다. 투숙일 기준 5일 전 예약 시 10%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2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의 로맨틱한 순간을 완성해 줄 ‘Sweet Like Chocolat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Sweet Like Chocolate’ 패키지는 단순한 투숙을 넘어, 호텔 내 모던 유러피안 퀴진 레스토랑 ‘더큐(The Cue)’에서 즐기는 품격 있는 ‘발렌타인 스페셜 디너’를 메인으로 기획됐다.

본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객실 1박과 함께 호텔의 인기 상품인 ‘메이필드 파베 초콜릿’이 증정된다. 예약은 1월 19일부터 시작되었으며, 투숙 및 판매 기간은 2월 3일부터 13일까지다. 또한, 패키지 이용객이 아니더라도 ‘더큐’에서 발렌타인 스페셜 디너는 해당 기간 별도로 예약하여 즐길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발렌타인과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연인을 위한 로맨틱 객실 패키지 ‘모먼츠 인 러브(Moments in Love)’를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기존 럭셔리 객실에서 석촌호수 전망의 럭셔리 레이크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 1박과 함께,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봉봉 초콜릿 9개입 1박스, ‘퐁트피러스(Fontpirus)’ 레드 와인 1병이 포함되어 있다. 창 너머로 석촌호수가 펼쳐지는 객실에서 사랑하는 이와 달콤한 초콜릿과 와인을 즐기며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예약은 3월 12일까지, 투숙은 3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소피텔 서울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02-2092-6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하루를 위한 객실 패키지 ‘해피 발렌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게스트룸 1박과 함께, 파르나스호텔의 하이엔드 플라워 브랜드 ‘에플로어(efflore)’가 제안하는 클래식 플라워 박스와 유리창 레터링 데커레이션으로 객실을 로맨틱한 공간으로 연출한다. 유리창 레터링은 원하는 문구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보다 의미 있는 발렌타인데이의 순간을 완성한다. 여기에 모엣 샹동 샴페인 1병을 더해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하루를 기념할 수 있다. ‘해피 발렌타인 패키지’는 2월 2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제주신화월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위한 ‘스위트 화이트 로맨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랜딩관과 신화관 전용 상품인 패키지는 3월 10일까지 100개 객실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하며, 투숙 기간은 3월 12일부터 16일까지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로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한다. 또한 농심 스위트 린도볼 어쏘티드 18 피스와 츄파춥스 슈퍼 메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크아웃 연장 서비스를 포함하여 신화테마파크 빅 3 바우처, 쏘카 카세어링 제주신화월드 존 대여료 50% 할인, 그랑블루요트 최대 35%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은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로맨틱 패키지 ‘스위트 모먼트(Sweet Moment)’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한강 또는 아차산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시그니처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아티산 델리 ‘카페 소셜(Café Social)’에서 준비한 발렌타인 시즌 한정 홀케이크, 그리고 풀만 호텔의 시그니처 렘버스 로제 스파클링 와인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발렌타인 스페셜 케이크 ‘L’Amour Framboise Cake(라무르 프랑부아즈 케이크)’는 부드러운 라즈베리 무스와 상큼한 라즈베리 콤포트, 고소한 피스타치오 시트가 조화를 이루는 홀케이크다. 함께 제공되는 렘버스 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섬세한 버블과 은은한 과실 향이 조화를 이루며, 달콤한 케이크와 완벽한 페어링으로 발렌타인 데이의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스위트 모먼트’ 패키지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공식 홈페이지 또는 02-3450-6000을 통해 가능하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겨냥한 로맨틱 객실 패키지 ‘비욘드 할리우드(Beyond Hollywood)’를 제안한다.

‘비욘드 할리우드’는 글로벌 워치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 협업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 속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다. 반얀트리 서울 최상층 문 바(Moon Bar) 20·21층에 마련된 해밀턴 전시와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영화적 헤리티지와 ‘시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밀턴의 ‘아메리칸 스피릿(American Spirit)’에서 영감을 받은 붉은 빛의 스페셜 칵테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객실 패키지는 ▲객실 1박 ▲문 바 스페셜 칵테일 2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2인)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클럽 이용(2인)으로 구성됐다. 예약은 1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및 3월 14일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모엣 샹동(Moet & Chandon) 과 함께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Be my Valentine 비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몬드리안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킹 객실 1박 투숙,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모엣 샹동 샴페인 1병과 아이스 버킷 세팅, 그리고 블라인드 스팟의 로맨틱한 비주얼로 사랑받는 시그니처 레드 하트 케이크 1개가 포함된다.

또한 호텔 피트니스 클럽 ‘THE GYM’ 이용과 실내 수영장 2인 이용, 6만 원 상당의 사우나 2인 입장 혜택이 제공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 체크아웃 시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통해 보다 여유로운 로맨틱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2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네이버 예약 및 02-2076-2000을 통해 문의 및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시즌 한정 객실 프로모션 ‘로맨틱 데이즈 패키지(Romantic Days Package)’를 오는 2월부터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로맨틱 콘셉트의 프로모션으로, 객실 1박과 함께 JNSQ 로제 와인 1병, 하트 초코 무스 케이크가 제공된다. 은은한 풍미의 로제 와인과 부드러운 초콜릿 케이크는 달콤한 분위기를 더하며,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해준다.

해당 패키지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온라인 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1박 기준 24만 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혜택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먹고, 쉬고, 자고… 온전한 휴식을 위한 ‘설날 호캉스’

(여행레저신문)전통적인 명절 풍경이 분주한 준비와 부담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으로 변화함에 따라,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설 연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로또 뉴 이어’ 객실 패키지

새해의 설렘을 담은 ‘로또 뉴 이어 (Lotto New Year)’ 패키지는 투숙객 전원에게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파크카페 조식 뷔페 1+1 혜택과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럭키 드로우 상품으로는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및 스파 이용권, 호텔 브랜드 굿즈 등이 마련되어 있다 풍성한 상품이 준비되었다.

‘트리플 나잇 세이버’ 연박 객실 패키지

이번 설 연휴가 비교적 길다는 점에 착안해 선보이는 ‘트리플 나잇 세이버 (Triple Night Saver)’ 패키지는 3박 이상 투숙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 대신 서울에서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연휴형 스테이 옵션이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수영장, 골프 연습장, 스쿼시 코트, 사우나 등 호텔 내 부대시설을 입장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미온수 어린이 전용 풀을 갖춘 25m 실내 수영장은 겨울철에도 가족 단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호텔 외부에서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호텔 투숙객은 인근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알폰스 무하: 빛과 꿈’ 전시를 25%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여의도공원, 샛강공원, 한강공원 내 눈썰매장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과 IFC몰, 서울달 등의 주요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 고객에게 다양한 여가 선택지를 제공한다.

파크카페 ‘서울 패밀리 위크’ 디너 프로모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서울 패밀리 위크’ 디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디너 코스 이용 고객에게 2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고메 코스’와 시즌 한정 ‘베리 굿 스트로베리’ 코스까지 폭넓게 적용된다.

수스파 ‘휴 인 수(休 in SOO)’ 프로모션

수스파에서는 명절 기간의 피로와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휴 인 수(休 in SOO)’ 프로모션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커스틴 플로리안 (Kerstin Florian)’의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며, 바디 90분 코스에 핫스톤 테라피와 두피 백토 관리가 더해져 명절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관계자는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연휴 기간 도심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호텔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명절의 피로를 해소하고 편안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레는 특가 언박싱!!” 진에어, 국내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실시

(여행레저신문)진에어가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국내선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선 하계 스케줄 오픈을 맞아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탑승 기간이 넉넉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여행 계획을 세우기 제격이다.

먼저 최대 95% 할인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항공편을 만나볼 수 있다. 대상은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전 노선이며, 예약화면에서 여정 조회 시 ‘언박싱특가’ 태그를 통해 특가를 확인할 수 있다. 특가 항공편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오픈된다.

주요 노선의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을 살펴보면 △대구~제주 1만 5,600원 △광주~제주 1만 6,600원 △부산~제주 1만 7,600원 △김포~제주 2만 1,600원 △김포~여수 2만 1,600원 등이다. 특히,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위탁 수하물 15kg을 기본으로 제공해 추가 비용 없이 합리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당장 떠나고 싶은 ‘즉흥 여행러’들을 위한 임박편 혜택도 준비했다. 2월 10일부터 3월 28일 사이 출발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6% 할인이 제공된다. 노선별로 △김포~여수 6% △김포~사천, 울산 등 5% △김포~제주 3% 등이다.

여기에 국내선 탑승객들의 이용 선호도가 높은 ‘수하물팩’과 ‘골프백 베이직’을 각각 1만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좌석이나 수하물 등을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묶음 할인’으로, ‘수하물팩’은 초과 위탁 수하물과 일부 좌석의 사전 지정이 가능하며 ‘골프백 베이직’은 초과 위탁 수하물과 우선 수하물로 구성된다. 또한 카카오페이, 우리카드 등의 제휴 결제 할인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들이 결제 단계에서 체감하는 비용은 더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에어는 “선물상자를 여는 설렘을 담아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언박싱’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기회를 활용해 전국 곳곳으로 떠나는 국내 여행을 더욱 알뜰하게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서울, 봄맞이 가족 여행객 대상 국제선 프로모션 진행

(여행레저신문)에어서울은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국제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특별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가족 단위 여행객의 수요가 높은 괌, 다낭, 나트랑 노선에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정상 또는 할인 운임의 항공권을 왕복으로 4인 이상 예약 시 ‘BOMBOM’ 코드를 입력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성인 운임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괌 노선 이용객의 경우, 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에 2박 이상 투숙 시 1박 당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숙 기간 중 조식과 워터파크, 공항~호텔 왕복 셔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가족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고려해 전 노선 할인과 인기 휴양지 중심의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며 “여행 비용 부담을 덜고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하물 무료 혜택 신청, 리조트 예약 등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발베니 희귀 제품 국내 단독 한정 판매

(여행레저신문)서울신라호텔이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의 한정판 신제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이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에서 발베니의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Peated Sherry Cask)’를 국내 단독으로 100병 한정 판매한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Curious Cask)’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큐리어스 캐스크’는 발베니의 역사와 끝없는 호기심 속에서 찾아낸 한정판 위스키로, 소장가치가 더 높다고 평가되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European Oak Sherry Butt)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셰리 캐스크의 깊은 단맛을 중심으로 구운 과일과 몰트의 고소함, 절제된 스모크 향이 균형을 이루는 제품으로, 구운 설탕과 마시멜로, 말린 과일의 달콤한 향이 펼쳐지며, 직화로 구운 복숭아와 살구를 연상시키는 핵과류의 풍미가 조화로운 피니시를 선사한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오는 9일부터 판매한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지난 2024년 서울신라호텔에 오픈한 위스키 부티크&라운지로, 발베니, 글렌피딕 등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고숙성 위스키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 공간이다. (

서울드래곤시티,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경험형 졸업·입학 프로모션 선보여

(여행레저신문)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졸업과 입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축하의 의미를 담아 ‘2026 서울드래곤시티 졸업·입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졸업과 입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들과 축하의 순간을 함께하려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기억에 남는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호텔과 외식 공간이 ‘축하의 장소’로 주목받으며 소비자들의 예약과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2026 서울드래곤시티 졸업·입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고객들이 의미 있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고객에게는 공통적으로 서울드래곤시티의 마스코트 ‘베이비 드라코’ 굿즈

3종(인형 키링, 포스트잇, 아크릴 키링)이 제공된다.

호텔 내 식음 업장별 혜택도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는 방문 시 20% 할인 혜택과 함께, 4인 이용 시 와인 1병, 최대 8인 이용 시 와인 2병을 제공해 축하 분위기를 더한다. ‘인 스타일(In Style)’에서 진행하는 ‘딸기 스튜디오 시즌 2’는 본인 포함 3인 이상 방문 시, 졸업·입학 고객 본인이 50% 혜택가로 이용할 수 있다.

유러피안 다이닝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 ‘페이(FEI)’, 모던 재패니즈 다이닝 ‘운카이(UNKAI)’에서도 본인 포함 3인 이상 코스 이용 시 졸업·입학 고객 본인에게 50%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되며, 졸업 및 입학을 증빙할 수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은 모임의 성격과 인원, 취향에 맞게 혜택을 선택할 수 있어 축하의 자리를 맞춤형으로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졸업과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귀여운 베이비 드라코 굿즈와 함께 호텔 내 다양한 식음 업장을 취향과 분위기에 맞게 선택하여, 기억에 남는 축하의 자리를 마련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킹닷컴, 2026 설 연휴 여행 트렌드 공개… 일본 강세 속 푸꾸옥은 급부상

(여행레저신문) 글로벌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의 한국 여행객 숙소 검색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국 여행객은 여전히 일본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한 단거리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베트남 푸꾸옥과 일본 삿포로 등 휴양·계절형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

일본 ‘가깝고 익숙한’ 도시, 설 연휴에도 최상위권 유지

분석 결과, 도쿄·오사카·후쿠오카가 설 연휴 숙소 검색 순위 1~3위를 차지하며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항공 접근성이 뛰어나고 이동 시간이 비교적 짧은 데다 다양한 숙박 옵션을 갖춘 일본 주요 도시들이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해외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후쿠오카는 전년 대비 검색 관심이 22% 이상 증가해, 짧은 연휴 일정에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근거리 해외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더욱 뚜렷해진 모습이다.

‘푸꾸옥’ 검색 급증… 휴양형 동남아 여행지로 존재감 확대

이번 분석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베트남 푸꾸옥이다. 푸꾸옥은 전년 설 연휴 대비 검색량이 약 71% 증가했으며, 순위 역시 15위에서 5위로 10 계단 상승했다.

이는 기존의 방콕·다낭 등 대표적인 동남아 도시를 넘어, 보다 한적하고 리조트 중심의 휴양형 여행지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교적 긴 연휴를 활용해 ‘완전한 휴식’을 추구하는 여행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겨울 시즌 특화 여행지 ‘삿포로’ 부상

일본 삿포로는 전년 대비 숙소 검색량이 31% 이상 증가하며 상위 10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겨울 축제와 설경, 온천 등 계절적 매력을 앞세운 여행지가 설 연휴 기간 주요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도시 관광 위주의 여행에서 벗어나, 특정 시즌에만 가능한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외여행 속 ‘국내 여행’도 병행… 서울 4위 유지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숙소 검색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장거리 이동을 피하고 도심 내 호캉스나 짧은 휴식형 여행을 선택하는 수요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준다.

설 연휴 여행 방식이 해외와 국내로 양분되며, 여행 수요가 보다 다층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일부 여행자는 장거리까지… 시드니·파리 TOP10 포함

상위 10위권에는 시드니와 파리 등 장거리 여행지도 포함됐다. 이는 일부 여행객이 설 연휴를 활용해 아시아를 넘어 미주와 유럽까지 여행 반경을 넓히며, 연휴를 단순한 귀성이나 단기 여행이 아닌 본격적인 해외여행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킹닷컴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니징 디렉터 로라 홀드워스(Laura Houldsworth)는 “설 연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여행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 중 하나”라며, “이번 데이터는 한국 여행객이 익숙한 단거리 여행지에 대한 안정적인 선호를 유지하는 동시에, 휴양과 계절적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에도 점점 더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부킹닷컴은 연휴 성수기에도 여행객이 보다 유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숙소 선택지와 무료 취소 옵션, 직관적인 여행 계획 도구를 통해 여행 준비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립닷컴, “설 연휴 여행, 더 오래 머물고 더 멀리 떠난다”

(여행레저신문) 원스톱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Trip.com)은 자사 여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 연휴 전후 글로벌 여행 추이를 공개했다.

트립닷컴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 여행 시장에서 4일 이하의 단기 여행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긴 휴가 활용이 가능한 명절·연휴를 맞아 중·장기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여행자의 65%가 중·장기 여행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설 연휴 전후 데이터 기준으로 전체 예약 중 4~7일 일정이 43%를 차지했고, 8~14일 일정 역시 약 22%로 나타나며 설 연휴를 활용해 여행 일정을 확장하는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이 같은 변화는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글로벌 데이터 기준으로 7박 이상 체류하는 해외여행 예약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장거리 항공편 예약 역시 같은 기간 대비 약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음력 설 연휴를 맞아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여행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아시아 지역의 음력설 연휴 기간(2월 13일~25일)을 살펴보면 한국·싱가포르·홍콩·말레이시아·필리핀 등은 2~3일의 연차 사용만으로 최대 9일까지 휴가 활용이 가능했으며, 중국 본토와 베트남의 경우 최대 9~15일까지도 연휴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일정이 길어지면서 목적지 선택에서도 변화가 이어졌다. 설 연휴 기간 아웃바운드 기준으로 일본·대만·홍콩·베트남 등 기존 근거리 여행지가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미국·스페인·호주 등 장거리 여행지가 인기 상승 여행지로 떠오르며 목적지 선택 범위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설 연휴를 계기로 기존 근거리 중심의 여행 패턴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지역을 고려하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설 연휴 전후 기간 한국을 찾는 인바운드 수요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트립닷컴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기간 한국행 항공권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를 보내는 중국·베트남·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뿐 아니라, 일본·호주·미국 등에서도 한국행 예약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방한 수요의 저변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발지별로는 대만 가오슝발 노선이 설 연휴 전후 기간 가장 높은 예약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일본 역시 기존 도쿄·오사카 중심에서 나고야·삿포로·후쿠오카·오키나와 등 주요 도시 전반으로 방한 수요가 확산되는 흐름이 관측됐다. 특히 폴란드·캐나다·우즈베키스탄 등 국가에서의 방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며, 한국을 찾는 해외 여행객의 국적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북미·중앙아시아 등으로 점차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행 기간이 길어지면서 여행 소비 방식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트립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 예약은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비즈니스 클래스 예약 역시 38% 늘어나 장거리 이동 시 편의성과 경험을 고려한 선택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 부문에서도 5성급 호텔 예약이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주요 여행지에서는 5성급 호텔이 전체 예약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4성급 호텔까지 포함한 상위 등급 숙소 비중은 전체 예약의 약 75%로 집계돼, 여행 소비 전반에서 프리미엄 선호가 강화되고 있는 흐름이 확인됐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최근 여행자들의 여행 목적이 관광지 방문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다양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만큼 이들의 여행 설계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해졌다”며 “이번 설 연휴에 트립닷컴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편하게 나만의 여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군 확대와 콘텐츠 서비스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도심 근교에서 즐기는 설캉스”, 온 가족을 위한 설 연휴 프로그램 운영

(여행레저신문)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서울 근교에서 자연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다이닝 혜택과 호텔 내 명절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족은 물론 연인과 친구 단위 고객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보다 풍성한 설캉스를 제안한다.

먼저 설 연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투숙객 전용 ‘설날 액티비티’가 2026년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1층 그랜드 볼룸 포이어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윷놀이, 널뛰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 놀이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새해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포토월과 포토 부스도 설치된다. 또한 식혜와 수정과 등 전통 음료와 다과를 제공해 명절의 정취를 더하고,

2월 16일과 17일 양일간은 신년 운세를 재미로 살펴보는 타로운세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

이번 설캉스를 위해 준비된 객실 패키지는 ‘디너 베드 앤 브랙퍼스트’와 ‘스위튼 유어 패키지’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가족과 함께 완벽한 휴식을 계획한다면 숙박과 조식, 디너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디너 베드 앤 브랙퍼스트’ 패키지가 제격이다.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파노라마 뷰를 갖춘 스위트 객실 투숙을 제안한다.

탁 트인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도심 풍경과 포레스트 뷰는 객실 안에서도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하며 진정한 힐링을 완성한다.

패키지에 포함된 ‘데메테르 스페셜 설 디너 뷔페’는 연휴의 미식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세 가지 테마로 기획된 이번 뷔페에서는 즉석 모둠전, 해물 갈비찜, 한방 수육 등 명절 대표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여기에 셰프가 마블링이 풍부한 한우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구워 즉석으로 제공해, 육즙 가득한 한우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일본 후쿠오카에서 온 게스트 셰프 ‘하기와라’가 선보이는 후쿠오카 대표 인기 메뉴들과 제철 해산물 사시미,

와규 함박 스테이크 등 갓포가 더해져 다이닝의 완성도를 높인다. 연휴 기간에는 생맥주 프리 플로우 혜택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즐거운 다이닝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에어서울, 설 연휴 예약 동향 분석…일본 소도시 노선 수요 확대

(여행레저신문)에어서울은 1월까지의 항공권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여행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주요 대도시 노선이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한적한 분위기의 일본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도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을 대상으로 에어서울 전 노선의 예약률을 분석한 결과, 상위 5개 노선은 ▲요나고 ▲후쿠오카 ▲다카마쓰 ▲오사카 ▲도쿄 순으로 나타나 대도시와 소도시 전반에 걸쳐 여행 수요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요나고 노선은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며 일본 소도시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요나고는 비교적 혼잡도가 낮아 연휴 기간에도 온천과 미식, 관광 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꼽힌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에는 가까운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연휴 기간에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한 운항과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식에 진심인 연인을 위한 선택 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여행레저신문)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의 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조각보(Jogakbo)’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디너는 모엣 샹동 브뤼 임페리얼 로제(Moët & Chandon Brut Impérial Rosé) 샴페인 한 잔으로 우아하게 시작된다. 로맨틱한 저녁의 문을 여는 첫 잔의 샴페인은, 호텔 다이닝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격조 있는 분위기를 완성하며 이어질 코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조각보는 셰프의 젊은 시선으로 재해석한 모던 코리안 다이닝 ‘조각보 키친(Jogakbo Kitchen)’과 아메리칸 스타일의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Meat & Co. Steakhouse)’로 구성된 다이닝 공간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각 레스토랑의 정체성을 담은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또한 2월 기간 동안, 조각보 키친과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까지 진행되어, 평소 아껴둔 와인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웰컴 카나페를 시작으로 포칭한 랍스터, 포르치니 버섯 수프, 오븐에 구운 국내산 도미, 참숯에 구운 국내산 한우 1++ 안심으로 이어지는 클래식한 코스가 제공된다. 디너의 마지막에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준비한 하트 모양 케이크 ‘라 비앙 로즈(La Vie en Rose)’ 디저트와 함께 커피 또는 티가 제공되어 로맨틱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조각보 키친에서는 국내산 도미 회무침과 김부각, 참숯으로 향을 입힌 국내산 한우 1++ 안심 편채, 고소한 잣죽과 랍스터 찜, 조각보 3첩 반상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통해 한식의 깊이와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낸다. 디저트로는 딸기와 장미를 활용한 메뉴와 함께 커피 또는 티가 제공되어, 여운 있는 마무리를 선사한다.

최근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각보의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는 호텔이라는 우아한 공간에서 로제 샴페인으로 시작해 디저트와 커피까지 이어지는 완성도 높은 풀 코스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음식과 순간에 오롯이 집중하며, 기억에 남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조각보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1인 18만 원이다. 캐치테이블 통한 예약 시, 20% 할인이 적용된다.

글래드 호텔, 설 연휴 맞춤 혜택 제안 ‘럭키 비기닝(Lucky Beginning) 패키지’ 설캉스 부터 제주 설음식 투고 세트까지

(여행레저신문) 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설캉스(설+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고객 맞춤형 설 연휴 혜택을 제안한다.

먼저, 새해의 긍정적인 시작과 행운을 기원하는 신년 한정 상품 ‘럭키 비기닝(Lucky Beginning)’ 패키지를 출시한다. 해당 패키지는 서울과 제주 전 지점에서 여유로운 설캉스(설+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년 3월 31일(화)까지 운영되며,
객실 1박과 함께 △국내 최초 진저샷 브랜드‘타이거모닝’의 진저샷 미니키트 1개 △ 시크릿 할인코드가 담긴 포춘쿠키 1개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한정 혜택으로 새해의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고냥미’ 액막이 인형 키링을 더해 신년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패키지 금액은 11만 3천 원(세금 포함)부터다.

이와 함께, 메종 글래드 제주는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삼다정 설 명절 음식 투고(TO-GO) 세트’를 2026년
2월 11일(수)까지 예약 판매한다.해당 투고 세트는다양한 명절 음식을 즐겨볼 수 있는 세트 2종(A/B)과 9가지의 단품 메뉴
(곰탕세트, 황게 양념게장, 잡채, 문어적&전복찜, 나물 4종, 소갈비찜, 모둠전 5종, 산적 2종, 옥돔구이)로 구성됐다.
주문 고객은2월 16일(월)에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 레스토랑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며, “럭키 비기닝 패키지와 설 명절 음식 세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나의 테이블 위에 쌓아가는 장인의 서사 그랜드 하얏트 서울, 다이닝 시리즈 ‘아티장 테이블’ 전개

(여행레저신문)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레스토랑 테판이 2026년, 분기별로 전개되는 신규 다이닝 시리즈 ‘아티장 테이블(The Artisan Table)’을 선보인다. 아티장 테이블은 요리를 단순한 식사가 아닌, 장인의 손길과 철학, 그리고 시간이 축적된 하나의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매 시즌 서로 다른 분야의 장인들과 협업하며, 테이블 위에서 미식과 공예, 디자인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순간을 만들어간다.

이 시리즈는 ‘무엇을 먹는가’에 머무르지 않고, ‘누가 만들었고, 어떤 손을 거쳐 완성되었는가’에 주목한다. 요리, 도구, 공간, 그리고 장인의 서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한 끼의 저녁을 완결된 문화적 경험으로 제안하는 것이 아티장 테이블의 핵심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를 통해 테판을 단순한 레스토랑을 넘어, 동시대 장인 정신이 만나는 다이닝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아티장 테이블의 첫 번째 에디션은 프리미엄 커트러리 브랜드 호랑(HORANG)과 함께한다. 철판 위에서 펼쳐지는 테판 셰프의 역동적인 조리 퍼포먼스와, 손끝의 감각을 통해 음식의 경험을 완성하는 커트러리의 미학이 만나, 미식의 순간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이번 협업에서는 커트러리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음식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조명한다.

행사 당일에는 호랑 대표가 직접 호랑과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제작한 커트러리의 디자인 철학과 제작 과정을 소개하며, 테판 배승현 셰프는 조선 시대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요리의 풍미를 섬세하게 확장하는 프리미엄 전통주 페어링이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테판만의 다이닝 서사를 완성한다.

‘아티장 테이블 with HORANG’은 2026년 2월,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첫 번째 테이블로 진행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후에도 분기별로 각기 다른 분야의 장인들과 함께 아티장 테이블을 이어가며, 하나의 테이블 위에 장인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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