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설 연휴 맞춤 혜택 제안 ‘럭키 비기닝(Lucky Beginning) 패키지’ 설캉스 부터 제주 설음식 투고 세트까지

(여행레저신문) 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설캉스(설+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고객 맞춤형 설 연휴 혜택을 제안한다.

먼저, 새해의 긍정적인 시작과 행운을 기원하는 신년 한정 상품 ‘럭키 비기닝(Lucky Beginning)’ 패키지를 출시한다. 해당 패키지는 서울과 제주 전 지점에서 여유로운 설캉스(설+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년 3월 31일(화)까지 운영되며,
객실 1박과 함께 △국내 최초 진저샷 브랜드‘타이거모닝’의 진저샷 미니키트 1개 △ 시크릿 할인코드가 담긴 포춘쿠키 1개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한정 혜택으로 새해의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고냥미’ 액막이 인형 키링을 더해 신년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패키지 금액은 11만 3천 원(세금 포함)부터다.

이와 함께, 메종 글래드 제주는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삼다정 설 명절 음식 투고(TO-GO) 세트’를 2026년
2월 11일(수)까지 예약 판매한다.해당 투고 세트는다양한 명절 음식을 즐겨볼 수 있는 세트 2종(A/B)과 9가지의 단품 메뉴
(곰탕세트, 황게 양념게장, 잡채, 문어적&전복찜, 나물 4종, 소갈비찜, 모둠전 5종, 산적 2종, 옥돔구이)로 구성됐다.
주문 고객은2월 16일(월)에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 레스토랑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며, “럭키 비기닝 패키지와 설 명절 음식 세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