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자연과 하나 되는 ‘가든 웨딩(Garden Wedding)’을 제안한다. 서울과 경기 남부를 잇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와 감각적인 웨딩 공간을 제공하며,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웨딩 경험을 선사한다.
탁 트인 자연 속, 영화 같은 웨딩 연출
호텔 1층에 위치한 야외 가든은 신록이 가득한 잔디와 감각적인 데코레이션으로 동화 같은 웨딩 무대를 완성한다. 웨딩이 진행되는 동안 부드러운 햇살과 반짝이는 샹들리에가 어우러지며, 자연 속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신랑·신부의 취향을 고려한 플라워 스타일링과 맞춤형 연출이 가능해 한층 더 특별한 순간을 연출한다.
가든 웨딩 & 그랜드 볼룸 리셉션, 품격 있는 웨딩 패키지
가든 웨딩은 1부 야외 본식과 2부 실내 연회로 구성된다. 야외 예식을 마친 후에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품격 있는 만찬과 축하 연회가 이어진다. 그랜드 볼룸은 최대 27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대형 LED 미디어월을 활용한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리셉션 메뉴는 1인 기준 12만 원 상당의 정찬 코스 요리로 제공되며, 호텔 셰프가 엄선한 고급 메뉴로 구성된다. 에피타이저, 스프, 스테이크, 잔치국수,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메뉴는 미식 경험까지 만족시킨다.
완벽한 웨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웨딩 고객은 플라워 아치와 버진로드 장식, 신부 대기실 등 세심한 디테일까지 신경 쓴 맞춤형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연출하는 감각적인 웨딩 데코레이션과 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가 더해져, 웨딩의 품격을 한층 높인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웨딩팀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가든 웨딩’은 로맨틱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트렌디한 웨딩 스타일로, 예비 부부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진행하는 웨딩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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