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랑스 해양 스킨케어 브랜드 피토메르와 협업한 페이셜 마스크 선보여

(여행레저신문)호텔에서의 깊은 휴식을 피부로 이어가는, 오직 하얏트 고객만을 위한 웰니스 경험

서울 남산의 자연 속에서 도심형 리조트 경험을 제안해 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프랑스 해양 스킨케어 브랜드 피토메르(PHYTOMER)와 협업하여, 하얏트 고객만을 위한 단독 페이셜 마스크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호텔에서 경험하는 휴식의 가치를 공간적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일상까지 확장하는 웰니스 여정의 일환이다.

피토메르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에서 시작된 해양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바다에서 얻은 활성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프리미엄 호텔과 스파에서 사랑받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한다는 브랜드 철학은, 남산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진정한 휴식을 제안해 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자연, 균형, 회복’의 가치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번 페이셜 마스크에는 제주의 청정 바다에서 얻은 해양 성분과 한국 전통 곡물인 적토미 추출물이 함유됐다. 해양 성분은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며, 적토미 추출물은 피부 탄력과 윤기를 개선해 건강하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순한 포뮬러로 제작되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에 밀착되는 시트는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사용 후 더욱 매끄럽고 편안한 피부 상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제품은 하얏트 고객만을 위해 제작된 단독 협업 아이템으로, 객실 어메니티를 비롯해 호텔 내 다양한 공간과 리테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호텔에서의 휴식이 머무는 순간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웰니스 제안으로서 의미를 더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남산의 사계절과 함께 변화하는 자연 속에서 고객에게 균형과 회복의 시간을 제안해왔다. 피토메르와의 이번 협업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스킨케어를 통해 호텔 경험을 보다 감각적으로 확장하는 시도로, 고객이 머무는 순간뿐 아니라 그 이후까지 이어지는 깊은 휴식의 가치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