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의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앞두고 로맨틱한 호캉스를 제안하는 신규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프리미엄 클럽 라운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클럽 프리빌리지 스테이(Club Privilege Stay)’와 파르나스 호텔 제주가 제공하는 낭만적인 미식 셀렉션을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스테이(Romantic Stay)’이다. 이와 더불어, 패키지 2박 이상 이용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로맨틱 시즌 스냅 이벤트를 진행해 벌써부터 높은 주목도를 얻고 있다.
‘클럽 프리빌리지 스테이’는 중문 지역에서 유일하게 클럽 라운지를 운영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강점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다. 제주의 로컬 식재료를 담아낸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콘페티’ 조식과 함께, 애프터눈 티와 해피 아워까지 이어지는 클럽 라운지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객실 1박과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클럽 프리빌리지 스테이’ 패키지는 1박 기준 53만원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로맨틱 스테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감각적인 미식 경험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패키지다. 객실 1박과 ‘콘페티’ 2인 조식, ‘폰드메르’ 전용 식음 크레딧 3만원이 포함된다. 해당 식음 크레딧은 폰드메르 라운지에서 빙수와 디저트, 커피와 티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기거나, 폰드메르 바에서 칵테일을 비롯해 맥주와 와인 등 다채로운 주류를 즐기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기념일이나 커플 여행을 위한 로맨틱한 선택지로, 해당 패키지는 1박 기준 42만원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3월 31일까지 ‘로맨틱 스테이’ 또는 ‘클럽 프리빌리지 스테이’ 패키지로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는 무료 스냅 촬영 혜택까지 제공된다. 스냅 촬영 혜택은 투숙 당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촬영은 파르나스 호텔 제주 실내외 공간과 인근 중문색달해수욕장 등 제주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전문 사진 작가와 함께 진행된다. 커플 촬영은 물론 웨딩, 가족, 우정 촬영까지 가능하며, 촬영 후에는 원본 전체와 정밀 보정본 5장이 제공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스냅 촬영 패키지가 고객들의 선풍적인 호응을 얻어 이번 로맨틱 시즌에 특별 혜택으로 마련됐다. 특히 여행 중 ‘인스타그래머블’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로맨틱 시즌에는 이를 특별 혜택으로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제주의 천혜 자연과 모던한 럭셔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제주 최고의 사진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탁 트인 오션뷰와 제주 바다와 맞닿은 듯한 절경을 자아내는 인피니티 풀,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정원과 산책로까지 호텔 곳곳이 작품 사진을 연출하기에 완벽한 배경을 제공한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 관계자는 “로맨틱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미식과 휴식은 물론 여행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스냅 촬영 혜택을 마련했다”며 “프리미엄 클럽 라운지 경험부터 감각적인 미식을 담은 패키지까지 차별화된 휴식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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