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절기인 경칩을 1주 앞두고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봄캉스를 보다 스마트하게 예약할 수 있는 객실 프로모션 3종을 선보였다. 포인트 적립 혜택을 극대화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전용 프로모션부터 클럽 라운지 혜택을 포함한 봄 한정 패키지, 최대 15% 할인 혜택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까지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성으로 봄캉스를 제안한다.
먼저,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전용으로 진행하고 있는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 통해 객실을 예약하면 단 한 번의 투숙으로 최대 12,400 보너스 포인트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 3월 14일까지 체크인 하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진행하는 9,900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진행하는 2,500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의 혜택을 결합하여 최대 12,400 보너스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여기에 메리어트 본보이 ‘엘리트 나이트’ 1박도 추가 혜택으로 제공된다.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체크인 하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제공하는 5,000 보너스 포인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제공하는 2,500 보너스 포인트, 메리어트 본보이 ‘엘리트 나이트’ 1박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로모션 혜택을 모두 받기 위해서는 본보이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프로모션 등록이 필요하다.
메리어트 본보이 보너스 포인트는 향후 무료 숙박이나 객실 업그레이드 등에 활용 가능한 의미 있는 리워드로,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멤버십 등급 산정에 반영되는 ‘엘리트 나이트’ 1박이 추가 적립돼, 상위 등급 달성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스프링 슈퍼 세이브’ 패키지는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을 포함해 한층 여유로운 도심 속 휴식을 제안하는 프로모션이다. 클럽 라운지에서는 조식부터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까지 이어지는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텔 최고층인 30층에 자리해 봉은사와 강남 도심을 아우르는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객실은 웨스틴의 시그니처 ‘헤븐리 베드(Heavenly Bed)’와 차분한 인테리어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완성한다. 호텔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선정릉의 푸르른 녹지 또한 봄철 산책 코스로 제격이다. 서울의 문화적 매력과 도심의 활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50만원대부터 이용 가능해, 도심형 ‘봄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
여유로운 봄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투숙일 기준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 시 호텔 공식 최적 요금(Best Available Rate)에서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짧은 도심 호캉스부터 여유로운 연박 일정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미리 계획하는 것만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치와 안정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고객 개개인의 여행 목적과 멤버십 활용 계획에 맞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를 더욱 스마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봄 객실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준비하게 됐다”며 “도심 한가운데에서 만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만의 웰니스 가치와 여유를 통해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하는 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크기변환]사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_전경](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2/크기변환사본-웨스틴-서울-파르나스_전경-696x46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