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전통 달항아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리우 도예 작가와 협업해 특별 전시 ‘비욘드 퍼펙션: 어 뉴 오리진(Beyond Perfection: A New Origin)’을 오는 2월 4일(수)부터 3월 3일(화)까지 선보인다.
최근 외국인 방문객의 증가와 함께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헤리티지 저니 인 팰리스(Heritage Journey in Palace)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이 전시는 조선 팰리스가 큐레이션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호텔을 단순한 머무는 공간이 아닌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국내외 투숙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김리우 도예 작가의 대표 작인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떨어지는 순간들의 미를 표현한 작가의 신작
김리우 작가는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도예가로, 전통 달항아리의 대칭성과 백자 미감 대신 거칠고 불완전한 표면과 균열, 유약의 흐름 등 도자기에서 흔히 결점으로 여겨지는 요소들을 조형의 중심 언어로 삼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작업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시간이 쌓아낸 형상과 감각을 표현한
또한 조선 팰리스는 이번 협업 전시를 기념해 김리우 작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한 객실 패키지 ‘비욘드 퍼펙션: 어 뉴 오리진’를 3월 3일(화)까지 한정 기간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김리우 작가의 가장 작은 사이즈의 원형 달항아리 작품이 기프트로 포함되며, 체크인 시 포장된 상태로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전도 함께 제공된다. 모든 투숙객은 26층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이용 고객 전원에게는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조식이 제공된다.
또한, 그랜드 마스터스 투숙객들은 25층 그랜드 리셉션에서 하우스 와인 2잔과 핑거푸드로 구성된 ‘팰리스 딜라이트’ 혜택을, 그랜드 마스터스 베이 이상의 투숙객들은 24층의 ‘1914 라운지앤바’에서 칵테일, 와인, 위스키 등 주류와 카나페로 구성된 ‘1914 팰리스’가 제공돼 시시각각 변하는 조선 팰리스의 분위기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의 가격은 1,078,000원(세금포함)부터이며, 3월 3일(화)까지 이용 가능하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K-컬처를 주제로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특별 전시는 김리우 작가의 신작과 대표작을 한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구성해 전통적 아름다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별 전시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객실 패키지를 통해 실제 작품을 직접 소장하고, 객실에서도 이어지는 미감을 느끼며 한국적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 퍼펙션: 어 뉴 오리진 (Beyond Perfection: A New Origin)]
q 판매 기간: 2026년 2월 4일(수) ~ 3월 3일(화)
q 투숙 기간: 2026년 2월 4일(수) ~ 3월 3일(화)
q 가격:
그랜드 마스터스 객실 기준 1,078,000원부터(세금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