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개관 20주년, 품격 있는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다채로운 이벤트 선보여

(여행레저신문) 하얏트 그룹의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로 도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개관한 파크 하얏트 서울이 오는 4월 15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파크 하얏트 도쿄, 밀라노, 쿠알라룸푸르의 해외 게스트 셰프를 초청하여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이벤트부터 럭셔리 스테이케이션을 위한 스페셜 객실 패키지, 파크 하얏트 서울과의 추억을 공유하고 행운까지 얻을 수 있는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 매력적인 행사들을 준비했다. 지난 20년 동안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층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 (The Lounge)에서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파크 하얏트 쿠알라룸푸르의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 홀거 데 (Holger Deh), 파크 하얏트 도쿄의 페이스트리 셰프이자 하얏트 아시아 퍼시픽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줄리앙 페리네 (Julien Perrinet), 그리고 파크 하얏트 서울의 페이스트리 총괄 이지명 셰프가 협업해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각국의 셰프들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가격은 1인 72,000원이다.

밀라노의 정통 이탈리안 미식을 서울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코너스톤 (Cornerstone)에서는 파크 하얏트 밀라노의 총주방장 귀도 파테놀로 (Guido Paternollo)가 내한해 런치, 갈라 디너, 브런치 코스를 준비한다. 정통 이탈리안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로 구성되며, 가격은 런치 95,000원, 갈라 디너 195,000원, 브런치 뷔페 155,000원이다.

또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더 팀버 하우스 (The Timber House)에서는 파크 하얏트 도쿄 ‘코즈에 (Kozue)’ 레스토랑 약 30년 경력의 일식 장인 요시다 노부히로 (Yoshida Nobuhiro) 셰프와 파크 하얏트 서울 이제승 셰프가 협업해 정통 일식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요시다 노부히로 셰프가 한정기간 선보일 일본식 런치 박스는 75,000원, 가이세키 코스 210,000원이다. 개관 기념일인 4월 15일 당일에는 오후 5시부터 오전 1시까지 싱글 재즈, 밴드,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티켓 가격은 1인 77,000원이며, 혜택으로 시그니처 칵테일 1잔과 함께 6종의 무제한 패스어라운드 메뉴가 제공된다.

20주년을 맞아 기획된 ‘셀레브레이션 스테이 모먼트’ 객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호텔 모든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크레딧 30만원을 포함해 파크 하얏트 서울 20주년 기념 인형 ‘파커’, 체크아웃 연장 및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더욱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패키지로 스위트 객실 예약 시 파크 하얏트 서울 시그니처 디퓨저가 제공되며, 투숙 14일 전 예약 시 1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더욱 넓고 아늑한 객실에서의 럭셔리 스테이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 생일을 맞이한 고객이 4월에 투숙 시 로에베 바디 기프트 세트 (200,000원 상당)를 선착순 증정한다. (사전 신청 및 신분증 제시 필수)

또한, 파크 하얏트 서울은 20주년을 기념하여 고객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ParkHyattSeoul)을 팔로우하고, 본 이벤트 게시물에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댓글로 남기고, 해당 추억과 관련된 사진을 스토리에 업로드하고 @ParkHyattSeoul을 태그하면 된다. 특히, 2005년 개관 초기 방문 경험을 공유하면 더욱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이벤트는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4월 4일 파크 하얏트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 및 개별 DM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된 10팀 (1인 2매)에게는 ‘20주년 기념 해외 게스트 셰프 이벤트’ 초대 혜택이 제공되며, 코너스톤의 이탈리안 갈라 디너 (4팀), 더 라운지의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 세트 (3팀), 더 팀버 하우스의 일본 정통 가이세키 프로모션 (3팀) 중 한 가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되새기고, 20주년을 함께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보자. 앞으로도 파크 하얏트 서울은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럭셔리 호텔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20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크 하얏트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대표전화 02 2016 12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엔나관광청,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즐기는 비엔나의 특별한 미식 문화 소개

(여행레저신문)비엔나관광청이 따뜻한 봄을 맞아 야외 테라스에서 햇살을 즐기며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비엔나의 특별한 미식 경험들을 소개한다. 비엔나는 최근 트렌디한 미식 문화를 선도하고, 미쉐린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미식가들에게 천국과도 같은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는 비엔나의 거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샤니가르텐’이라고 불리는 야외 테이블을 제공하는데, 따뜻한 햇살 아래 다이닝을 즐기는 비에니즈의 일상적인 모습은 비엔나의 도시 경관을 더욱 풍성하고 다정하게 만든다. 감성적인 무드를 더해 비엔나 미식을 야외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샤니가르텐,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지속 가능한 미식을 지향하는 ‘팜 투 테이블’ 형태의 비건 식당, 그리고 세련된 분위기와 혁신적인 요리로 비엔나 미식의 명성을 높이는 3스타 미쉐린 식당과 전형적인 비엔나 식당인 비엔나 비스트로까지, 비엔나의 봄과 함께하는 다양한 비엔나 미식 문화와 감각적인 레스토랑들을 소개한다.

비엔나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야외 공간, 노천 카페 ‘샤니가르텐’

비엔나의 광장마다 거리마다 늘어선 노천 카페는 단순한 야외 식당이 아니라, 도시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명물이다. 화창한 봄날,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와인 한 잔의 여유 또는 커피와 케이크 한 조각의 달콤함을 즐기는 노천 카페는 비에니즈의 평범한 일상이자 비엔나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다.

비엔나에는 약 3,500개의 노천 카페가 있으며, 최초의 공식 노천 카페는 1750년 그라벤의 한 레스토랑 앞에 허가를 받고 설치된 테이블과 의자로 추정된다. ‘샤니가르텐(Schanigärten)’ 이라고 불리는 이 야외 공간은 공식적으로 3월부터 10월 말까지 레스토랑 근처의 광장, 주차 공간, 보도 등에 설치된다. 커다란 화분으로 자연스럽게 구역이 나뉘면, 거리를 오고가는 사람들은 테이블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기꺼이 이 낭만적인 도시 경관의 일부를 자처한다.

비엔나의 대표적인 샤니가르텐으로는 세인트 울리히 광장(St.-Ulrichs-Platz) 중앙의 레스토랑 울리히(Ulrich)와 에리히(Erich)가 있다. 이곳은 감성적인 엽서 같은 분위기 속에서 훌륭한 음식과 편안한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작은 지중해 마을 같은 느낌을 준다. 피아리스텐플라츠(Piaristenplatz)에서 가장 아늑한 레스토랑 일 세스사텐(Il Sestante)에서는 소박하고 담백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프라터슈트라세(Praterstrass)는 도심과 가까워 샤니가르텐이 풍성하게 발달해 있는데, 울창한 가로수 그늘 아래 테이블은 늘 사람들로 북적인다. 조지아 요리를 제공하는 사랑스러운 카페 안사리(Café Ansari)와 수준급 일본 음식을 내는 모치(Mochi), 그리고 프랑스에서 영감을 받은 음료를 제공하는 칵테일 바, 피갈(Pigalle)이 유명하다.

비엔나에서 가장 힙한 미식 트렌드, 팜 투 테이블 & 비거니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건 식당도 비엔나에서는 다양한 선택지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선하게 재배된 제철 채소를 사용한 각종 비건 요리는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비엔나를 여행할 때 꼭 맛봐야할 미식 코스다.

비엔나의 채식 문화는 1870년대에 처음 시작된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와 식당을 통해 발전해왔다. 오늘날에는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와 함께 테라스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비건 식당들이 활발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비엔나의 매력을 한층 더해준다. 특히 팜 투 테이블(Farm-to-Table)은 산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를 더욱 강렬하고 신선하게 맛볼 수 있는 최신 미식 트렌드로, 로컬리티와 계절성,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며 비에니즈들의 소신을 만족시키는 미식 문화로 자리잡아 많은 레스토랑에 영감을 주고 있다.

팜 투 테이블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채소 요리를 제공하는 티안(TIAN Restaurant Wien)은 스타 셰프인 폴 이비치(Paul Ivić)가 이끄는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기 비건 식당으로, 비엔나 비건 요리의 표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티안이 다루는 채소와 과일은 모두 공정 무역 기준을 따른 유기농 작물이며, 때로는 희귀 품종의 재료를 사용한 특별한 요리도 경험할 수 있다. 티안은 고기 맛을 흉내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최고로 끌어내는 높은 수준의 제철 채식 음식을 선보이며, 요리할 때 가능한 적게 버리기 위해 채소와 과일의 뿌리, 잎, 껍질까지도 알뜰히 사용한다.

슈피텔베르크(Spittelberg)에 위치한 티안 비스트로(TIAN Bistro)는 목가적인 나무로 가득한 아늑한 분위기의 테라스에서 쇠고기 대신 버섯을 사용한 타르타르 등 비교적 간단한 채식 요리를 선보인다. 비엔나 최초의 비건 전문 파인 다이닝 욜라(Jola)의 행보도 주목할만 하다. 욜라를 오픈한 요나단 비텐브링크(Jonathan Wittenbrink)는 티안에서 폴 이비치와 함께 일했고, 티안 비스트로에서는 헤드 셰프를 역임하며 경험을 쌓았다. 고급 레스토랑을 넘어서는 캐주얼한 비건 경험이 필요하다면 더 라라(The Lala)를 추천한다. 비건 아이스크림 사업을 성공시킨 두 자매가 캘리포니아 슈퍼푸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볼과 샐러드, 간식 등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비엔나 3스타 2관왕 미쉐린 레스토랑 & 비엔나 비스트로

비엔나는 오스트리아에서 유일하게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을 두 곳 보유한 미식의 도시다.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비엔나는 미식 분야에서도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한 혁신적인 요리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오스트리아 미쉐린 가이드에서 비엔나는 총 14개 레스토랑이 22개의 스타를 받아 미식 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는 기존 10개 레스토랑이 16개의 스타를 받은 것과 비교할 때 비엔나의 미식이 빠른 폭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롭게 추가된 레스토랑 중 도우벡(Doubek)은 2스타, 헤르츠이그(Herzig), 라틴 아메리카의 영향을 받은 지솜(Z’Som)은 1스타를 받았다.

슈타트파크(Stadtpark)의 슈타이레렉(Steirereck)은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선에서 22위를 차지하고, 미쉐린 3스타를 두 번 받은 두 개의 오스트리아 레스토랑 중 하나다. 이곳은 옥상 정원에서 채취한 희귀 허브, 쇤브룬 황실의 오랑제리에서 재배한 시트러스 과일, 토종 채소 등을 사용해 가장 순수한 형태로 구현해내는 훌륭한 요리를 제공한다. 또한, 공원을 사방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된 레스토랑 건물 또한 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따뜻한 봄부터 여름까지는 넓은 통창으로 주변 공원의 푸르른 녹지 환경을 무한히 감상할 수 있으며, 건물 외벽을 두른 금속에 절묘하게 반사된 나무들이 시야에 더해져 손님들은 마치 숲 속 한가운데에 앉아 식사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비엔나 사람들이 즐겨 찾는 소박하고 아늑한 식사를 경험하고 싶다면 다양한 비엔나 비스트로를 추천한다. 비엔나 비스트로는 비엔나 미식 문화의 근간이 되어준 전형적인 다이닝으로, 베이슬(beisl)이라고도 불린다. 와인을 냉장하고 맥주를 따르는 넓은 바, 어두운색으로 칠해진 나무 패널, 테이블과 의자로 구성된 우드톤의 차분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주방에서는 보통 정통 비엔나 요리를 제공하는데, 팬케이크를 가늘게 썰어 만든 면 또는 만두를 곁들인 수프, 슈니첼과 부속 고기 요리, 굴라쉬, 팔라친카(Palatschinken)와 카이저슈마렌(Kaiserschmarren)과 같은 디저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비엔나 비스트로에는 100년 가까이 모든 세대의 만남의 장소가 되어준 비엔나 6구 오토 바우어 가세의 슈테만(Steman)과 9구의 레브훈(Rebhuhn)이 있다. 크로아티아인이 운영하는 카페 안젠그루버(Café Anzengruber)는 비엔나 최고의 굴라쉬를 제공한다. 3일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드는 굴라쉬다. 또다른 아름다운 레스토랑 줌 프리덴스리처(Zum Friedensrichter)는 특선 슈니첼과 튀김 요리로 유명하다. 박물관 지구 MQ(MuseumsQuartier)에 있는 글라시스 베이슬(Glacis Beisl)은 보다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친근한 비엔나 요리를 제공한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테라스에서 일광욕 즐기며 아름다운 정원에서 운치 있는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라한호텔, ‘컬러풀 라한랜드 with 오마이’ 패키지 선봬

(여행레저신문)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여행하기 좋은 봄을 맞아 프랑스 기반 컬러링 아트 브랜드 ‘오마이(OMY)’와 협업한 ‘컬러풀 라한랜드 with 오마이’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 라한호텔은 아이를 동반한 고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패키지 역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색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오마이(OMY)’는 아이를 키우는 두 명의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가 설립한 파리지앵 감성 브랜드로, 전 연령대를 위한 컬러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독창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아이의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컬러풀 라한랜드 with 오마이’ 패키지는 아이와 부모가 알록달록 창의적인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객실 1박에 다채로운 색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포켓 컬러링 및 크레용 등이 담긴 ‘오마이 기프트’가 포함된다. 이번 패키지는 라한셀렉트 경주를 비롯해 라한호텔 전주, 라한호텔 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 전국 라한호텔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이용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라 가정의 달을 위해 예약해 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같은 기간, 전국 라한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주, 전주, 울산에서 키즈 컨셉룸을 예약하거나 목포, 포항에서 아이와 함께 투숙하는 클럽라한 고객 대상으로 오마이 미니퍼즐 또는 오마이 크레이지 페인트 중 1종을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컬러풀한 라한의 순간을 사진에 담아 필수 해시태그(#라한호텔 #오마이 #컬러풀라한랜드)와 함께 SNS에 올리면 숙박권, 오마이 굿즈 등을 선물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라한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인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컬러풀 라한랜드’ 포토존이 마련된다. 대형 오마이 일러스트가 그려진 체험형 공간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포토존 운영 기간은 3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한유미 매니저는 “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아이와 함께 새하얀 일러스트 위에 다채로운 색으로 채우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남경무인항공, 교통안전공단 지정 ‘2024 드론 우수전문교육기관’ 선정… 전남 드론 인재 양성 선도

(여행레저신문)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정하는 ‘드론 우수전문교육기관’에 남경무인항공(대표 전재영)이 선정됐다. 이는 전라남도 지역에서 드론 교육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드론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경무인항공은 다년간 무인멀티콥터, 무인헬리콥터, 무인비행기, 무인비행선, 수직이착륙기(VTOL) 등 다양한 드론 기체의 전문 교육을 운영하며 수료생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지정은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이뤄진 것으로, △전문 강사진 보유 여부 △교육 커리큘럼의 실효성 △시설·장비 인프라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공단은 선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단 이사장 표창과 우수 전문교육기관 명패를 수여했으며, 공단이 운영하는 항공교육훈련 포털에 선정 결과를 공지했다.

남경무인항공은 앞으로 지역 청년 및 예비 드론 조종자들에게 최신 산업 트렌드에 맞춘 실습 위주 교육을 제공함은 물론, 드론 방제, 항공촬영, 감시,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사업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남경무인항공 전재영 대표는 “이번 우수전문교육기관 선정은 저희 교육팀과 수강생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남 지역은 물론 국내 드론 산업의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천혜 자연 속 엑티비티 천국 ‘라오스’ 기획전 출시

(여행레저신문)모두투어는 천혜의 자연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오스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라오스는 고유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여행지로, 주요 도시인 루앙프라방과 방비엥은 각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각종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최근 방비엥에서는 액티비티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세계문화유산 도시 루앙프라방, 액티비티 천국 방비엥을 방문하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8명 이상 소규모 그룹 단독 행사가 가능한 ‘Only 우리만’을 비롯해 △모두시그니처 △자유여행 △부산 출발 등 맞춤형 카테고리로 구성해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Only 우리만 라오스 핵심일주 5일’이 있다. 노팁·노옵션으로 여행의 부담은 줄이고, 8인 이상 단독 행사가 가능해 더욱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오스의 주요 도시 △루앙프라방 △방비엥 △비엔티안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고, 도시별 야시장 방문 및 여유로운 자유시간 제공으로 현지 문화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버기카 △짚라인 △카야킹 △탐푸캄(블루라군) 동굴 튜빙 체험 등 다양한 라오스 대표 액티비티와 함께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전신 마사지 90분 2회 등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특히 △메콩강 선상식 △야외BBQ △닭백숙 △샤브샤브 등 현지 특식 4회 제공으로 라오스의 다채로운 미식도 경험할 수 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라오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가 높은 여행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2025 어스 아워(Earth Hour) 동참으로 탄소중립 실천

(여행레저신문)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오는 3월 22일,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어스 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올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탄소 배출량 절감을 목표로 호텔 내부의 조도를 낮추고 외부 간판을 소등하는 친환경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숙객과 방문객에게는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시아 지역 및 하얏트 월드 호텔 중 최초로 UL Solutions의 ‘UL Verified Healthy Building’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해당 마크는 호텔의 실내 공기질과 청결도를 엄격하게 검증해 부여되는 인증으로, 이는 투숙객과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호텔의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2024년 친환경 국제 인증 프로그램인 ‘EarthCheck’에서 브론즈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지속적인 환경 보호 노력과 ESG 경영 실천으로 2025년에는 보다 높은 실버 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 경영의 선도적 위치를 차지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비록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이지만, 어스 아워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UL Solutions 및 EarthCheck에서 인정받은 친환경 경영 방침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고객과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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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신문)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호텔 셰프가 세심하게 구성한 피크닉 세트와 함께 이색 봄나들이를 떠날 수 있는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를 오는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부산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 달맞이길 등과 인접한 해운대의 위치적 강점을 살려 봄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피크닉 세트부터 해변 열차 투어, 봄꽃 스파까지 다채로운 특전으로 가득 채웠으니 여유로운 봄날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키지 이용객에는 호텔 셰프의 손길로 완성한 ‘피크닉 세트’를 제공한다.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만든 샌드위치와 샐러드, 과일 주스 등 건강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피크닉 세트는 체크인 당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본관 1층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수령할 수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해안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2인 이용권도 증정한다.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 운행하는 열차로 수려한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화사한 봄꽃으로 새 단장한 야외 온천 ‘씨메르’와 야외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등의 혜택도 담았다.

이번 패키지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세계 환경 보호 캠페인 ‘어스 아워’ 동참

(여행레저신문)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조명 소등 캠페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2일(토)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호텔 일부 시설의 조명을 소등하고 전력 소비를 절감할 예정이다.

‘어스 아워’는 전 세계 190여 개국의 공공·민간 기관, 기업, 개인이 참여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한 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을 소등하여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글로벌 이벤트다. WWF에 따르면, 어스 아워 소등은 약 112만 7천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호텔 외부 사이니지를 포함한 주요 시설의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며, 운영상 소등이 불가능한 공용 시설의 경우 조명 밝기를 최소화하여 전력 소비를 줄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힐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을 따르고 있다. 특히, 힐튼의 친환경 프로그램인 ‘라이트 스테이(LightStay)’를 통해 호텔 운영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힐튼이 주도하는 ESG 이니셔티브 ‘목적 있는 회의(Meet with Purpose)’를 통해 호텔에서 회의를 계획하는 기업들 에게 탄소 중립 옵션을 제공하고, 행사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여 환경 보호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탄소 감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호텔 조명의 LED 전환, 물 소비 절감, 음식물 쓰레기 배출 감소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호텔 운영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고객 및 직원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봄바람 타고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만나는 ‘봄 애프터눈 티 세트’

(여행레저신문)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봄의 향기와 색감을 가득 담은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 (Spring Afternoon Tea Set)’를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티세트는 다양한 퓨레와 초콜릿을 활용한 정교한 디저트에 봄의 감성을 담은 장식이 어우러져,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티 타임을 선사한다. 이번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는 계절의 변화를 한입에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과일과 향긋한 차, 부드러운 크림을 조화롭게 구성하였다.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섬세하게 제작한 벚꽃 크럼블 슈와 시트러스 파블로바 등의 6종의 디저트는 물론, ‘단짠’ 매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이보리 메뉴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연어 그라브락스와 랍스터 에클레어 등 4종의 세이보리를 선보여 든든하게 맛볼 수 있다. 또한 안다즈 서울 강남의 시그니처로 잘 알려진 트롤리 서비스도 빠질 수 없다.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는 도중 테이블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디저트, 플람베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제철 과일과 다양한 식감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봄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았으며,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하여 만든 안다즈 블랜드 커피와 티, 봄 제철 재료를 이용한 스페셜 시그니쳐 드링크를 기호에 맞게 골라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드링크에는 바닐라 다즐링 라떼, 딸기 코코넛 라떼, 트로피컬 피치 에이드 중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는 3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안다즈 서울 강남 2층에 위치한 바이츠 앤 와인에서 낮 1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인 기준 11만원이다.

“여기어때 단독 최대 20% 할인”…일본 ‘한큐 한신’ 브랜드 기획전

(여행레저신문)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일본 ‘한큐 한신 호텔’과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사카 여행자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호텔 한큐 그란 레스파이어 오사카 오픈을 기념해 기획됐다. 여기어때 해외숙소 중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인 호텔 한큐 레스파이어 오사카의 자매 호텔이다.

여기어때는 브랜드 위크 혜택으로 한큐 한신 브랜드 호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한큐 한신 브랜드 위크 10% 할인 쿠폰에 2박 이상 이용 고객 대상으로 최대 10% 추가 할인 쿠폰을 더했다.

브랜드 위크 쿠폰 사용 가능 숙소는 ▲호텔 한큐 그란 레스파이어 오사카 ▲호텔 한큐 레스파이어 오사카 ▲호텔 한신 오사카 ▲호텔 한신 아넥스 오사카 ▲렘 롯폰기 ▲렘 아키하바라 등이다. 연박 추가 할인 쿠폰은 ▲호텔 한큐 그란 레스파이어 오사카 ▲호텔 한큐 레스파이어 오사카에서 적용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1일까지며, 기간 내 예산 소진 시 미사용 쿠폰은 회수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호텔 한큐 그란 레스파이어 오사카는 ‘호텔 한큐’의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로, 가족여행에 최적화된 숙소”라며 “봄 벚꽃 시즌 오사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상 호텔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국관광청, 2025 송끄란 축제를 위한 특별한 혜택 런칭

(여행레저신문)태국관광청과 주요 여행업계 파트너사가 함께 4월에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별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

태국관광청은 “어메이징 타일랜드 그랜드 투어리즘 앤 스포츠 이어 2025(Amazing Thailand Grand Tourism and Sports Year 2025)”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랜드 송끄란 그랜드 프리빌리지(Grand Songkran Grand Privileges)”를 런칭하였다. 송끄란은 기쁨과 화합, 축하의 시간으로 “그랜드 송끄란 그랜드 프리빌리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즐거운 송끄란을 경험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독점 할인, 특별 혜택 및 리워드를 제공한다.

40개 이상의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여 제공하는 60여개의 독점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쇼핑, 식사, 교통, 엔터테인먼트, 웰니스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된다. 특별 프로모션에는 공항 교통편 할인과 송끄란 테마 기념품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소셜 미디어에 해시태그 #grandsongkrangrandprivileges #amazingthailand #amazingthailandgrandyear 와 함께 태국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공유하여 “포스트 앤 쉐어(Post and Share)” 활동에 참여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왕복 항공권, 고급 호텔 숙박권 등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에 당첨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공식 웹사이트 www.grandsongkrangrandprivilege.com 을 통해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지속 가능한 여행을 위한 ‘Zoom in 프랑스’ 기획전 출시

(여행레저신문)모두투어는 지속 가능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고자 ‘Zoom in 프랑스’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친환경 에어프랑스-KLM을 이용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속가능성이 인증된 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사용하는 항공편을 이용한다. SAF는 폐식용유, 합성 연료 등을 활용해 생산되며, 기존 화석 연료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연료다.

이번 기획전은 파리, 몽생미셸 등의 프랑스 대표 인기 여행지를 비롯해 북부 노르망디부터 남부 마르세유까지 다채로운 지역을 포함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모두시그니처 △프랑스 일주 △프랑스 연계 서유럽 상품 등 총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해 고객의 취향에 맞춘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대표 상품 ‘모두시그니처 프랑스 일주 9일’은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중간 항공 탑승으로 이동시간을 최소화하고 전일정 4성급 호텔 숙박으로 더욱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북부에서 남부까지 프랑스의 핵심 지역을 모두 볼 수 있는 일정으로 △베르동 협곡 △생떼밀리온 지역 와이너리 방문 △빌프랑슈쉬르메르 등을 방문한다.

특히 물 위에 떠 있는 천사의 수도원이라 불리는 △몽생미셸 수도원 △에즈 열대 정원 △오랑주리 미술관 등의 내부 입장과 파리의 낭만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탑승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또한 몽파르나스 타워 전망대, 56층 르시엘드파리 식당에서 식사와 △에스카르고 △부르기뇽 △수플레 오믈렛 등 프랑스 지역별 미식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현재 3·6·9 그룹 할인 프로모션을(3명 10만원, 6명 50만원, 9명 100만원 할인) 진행 중이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모두투어는 지난 23년 에어프랑스 KLM과 ‘SAF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여행은 단순 트렌드가 아닌 필수적인 가치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괌정부관광청, 본격적인 시니어 마켓 확대

(여행레저신문)괌정부관광청은 급성장하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시장을 겨냥해 시니어 패션 컨텐츠 브랜드 ‘더뉴그레이’(THE NEW GREY)와 협업하여 새로운 시니어 여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2023년 처음 진행했던 ‘The New Grey in Guam’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시니어 여행객을 위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괌의 다양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녀 여행’, ‘시니어 우정 여행’,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테마별 즐길만한 관광 명소와 액티비티를 통해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모녀 그룹’은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컨셉으로 호텔 요가 클래스, 스파 체험 등을 통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니어 우정 여행 그룹’은 레오팔레스 리조트 컨트리 클럽에서 골프 여행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리마인드 웨딩 그룹’은 니코 호텔의 크리스탈 성당에서 감동적인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한 후, 남부 투어를 통해 신혼여행 같은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KTX 매거진 3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괌정부관광청과 더뉴그레이 SNS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한국 지사장은 “앞으로도 시니어 여행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괌의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강아지의 날 기념 ‘하이 데이, 우리 강아지 그림 대회’ 개최

(여행레저신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해 오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특별한 이벤트 ‘하이 데이, 우리 강아지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사랑스러운 강아지 마스코트 ‘하이(HY)’의 탄생 이후 첫 강아지의 날을 맞이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이다.

‘하이 데이, 우리 강아지 그림 대회’는 소중한 반려동물의 초상화를 그려 공유하는 행사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참가자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grandhyattseoul)을 팔로우한 후, 자신이 직접 그린 반려견의 초상화와 반려견 사진을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에는 #그랜드하얏트서울 #하이 #하이데이 해시태그와 함께 @grandhyattseoul을 태그해야 참여가 인정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수제간식을 만들어진 메달이 제공될 예정이며, 1등 당첨자에게는 반려동물과의 캠핑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애견 캠핑 의자가 증정될 예정이다. 본 행사의 당첨자는 3월 3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총 5명의 당첨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사랑스러운 마스코트 ‘하이’의 첫 강아지의 날을 맞이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올해를 기점으로 매년 강아지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레고랜드, 벚꽃의 향연 ‘닌자 블라썸’ 봄 시즌 축제 22일 오픈

(여행레저신문)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레고 닌자고 IP를 활용한 이색적인 봄 축제 ‘닌자 블라썸(NINJA BLOSSOM)’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레고랜드 파크 입장부터 봄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대형 벚꽃 포토존 ‘블라썸 스퀘어’가 조성된다. 대형 벚꽃 나무와 귀여운 레고 피규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가족과 함께 봄맞이 인생샷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고랜드 파크는 이번 시즌에 맞춰서 테마파크 곳곳을 다양한 봄꽃의 테마로 꾸밀 예정이다. 먼저 레고 닌자고 월드 구역에는 핑크 벚꽃나무 96그루가 가득 채워져 벚꽃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벚꽃 닌자 가든’이 새롭게 꾸며지며, 레고 시티 구역은 튤립과 데이지꽃으로 장식되어 봄의 생기가 넘치는 구역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즌 축제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닌자들의 특별한 공연이 파크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매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열려라 레고랜드’ 공연에는 원소의 힘을 가진 4명의 닌자와 레고 닌자고 코스튬 카이와 니아가 등장하여 손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10일부터는 신규 닌자고 놀이기구 런칭을 맞이해서 레고 닌자고 월드 구역에 ‘닌자고! 파티고!’ 신규 공연을 런칭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원소의 힘을 가진 닌자들이 자신의 힘을 깨우치고 물, 불, 흙, 번개 등 다양한 원소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닌자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레고 닌자고의 핵심 메시지를 어린이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맞이 축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먹거리와 할인혜택도 마련돼 있다. 먼저 레고랜드 파크 곳곳의 식음 매장에는 봄의 맛을 가득 담은 신메뉴 5종 ▲블라썸 레모네이드 ▲딸기 원소 크로플 ▲블라썸 핑크 쉐이크 ▲마카롱 퐁당 스무디 ▲핑크그린 과일산도를 새롭게 선보인다. 더불어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태권도, 검도, 주짓수와 관련된 도복 상하의를 모두 착용한 방문객에게는 레고랜드 입장권 현장 할인 30% 혜택을 제공한다. 레고 닌자고 코스프레 의상도 포함되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도복을 착용 후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하면 된다.

한편, 레고랜드는 4월 10일 롤러코스터형 신규 놀이기구 ‘스핀짓주 마스터’를 닌자고 월드 구역에 오픈한다. 단순히 탑승하는 것을 넘어 ‘스핀 짓주’라 불리는 무술을 사용하는 닌자들과 함께 원소의 힘으로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봄 시즌 ‘닌자 블라썸’과 함께 어린이 방문객과 닌자고 팬들에게 레고 닌자고 월드만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어서울, 연중 최대 행사 ‘사이다 특가’ 오늘 오픈

(여행레저신문)에어서울(대표이사 김중호)이 오늘(20일)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사이다 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의 항공권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이 운항하는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중국 장가계 노선 제외) 연중 최대 행사다.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Δ동남아 노선 79,900원 Δ일본 노선 53,300원 Δ제주 노선 15,900원부터 판매되며 탑승기간은 3월20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

에어서울은 예약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선은 오늘(20일), 동남아 노선은 24일(월), 일본 노선은 26일(수)부터 순차적으로 항공권을 판매한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고객 대상으로도 4월 1일부터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며 인바운드 고객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또한 에어서울은 사이다 특가 행사를 기념한 롯데칠성음료와의 제휴를 통해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칠성사이다 레트로 우드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www.flyair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빵지순례 부르는 벚꽃 케이크, 지금 예약하세요!” 라한호텔, 시즌 한정 ‘벚꽃 베이커리’ 오픈

(여행레저신문) 봄의 절정, 벚꽃 개화 시기가 남부지방은 3월말 4월초로 예상되는 가운데, 라한호텔이 봄맞이 시즌 한정 ‘벚꽃 앙금빵’과 ‘벚꽃 롤케이크’를 출시했다.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매년 벚꽃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벚꽃 앙금빵’과 ‘벚꽃 롤케이크’는 벚꽃 추출물을 넣어 만든 고급스러운 풍미와 벚꽃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인기가 높다. 매년 조기 소진될 뿐 아니라 피크닉을 즐기면서 벚꽃과 함께 찍은 ‘벚꽃 앙금빵’ 인증샷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벚꽃 앙금빵’은 1983년부터 사랑받아 온 라한호텔의 ‘시그니처 단팥빵’을 응용해 개발한 베이커리로, 실제 벚꽃잎에서 추출한 진액을 넣어 연분홍빛 앙금과 은은한 벚꽃향을 구현했다. 제과장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쫄깃한 빵 반죽의 강점을 살리고, 빵 중앙에는 바삭한 소보로 토핑으로 꽃밥을 표현함과 동시에 즐거운 식감을 제공한다. ‘벚꽃 롤케이크’는 활짝 핀 홍벚꽃을 붙여 넣은 것 같은 디자인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으로 매력적이다. 가격은 ‘벚꽃 앙금빵’이 5,000원, ‘벚꽃 롤케이크’는 28,000원.

시즌 한정 벚꽃 베이커리는 라한셀렉트 경주(3/21일~4/13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3/14일~4/30일)에서 만날 수 있다. 라한셀렉트 경주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벚꽃 명소 보문단지 내 자리잡아 봄에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십리벚꽃누리길과 인접해 지역 주민은 물론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벚꽃 앙금빵’은 라한셀렉트 경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모두 만날 수 있으며, ‘벚꽃 롤케이크’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벚꽃 롤케이크’는 100개 한정 수량으로, 라한셀렉트 경주 내 프리미엄 그로서리 편집숍 ‘경주상점’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한편, 라한셀렉트 경주는 벚꽃 맛집 보문호수를 배경으로 봄 나들이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경주상점 피크닉 대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성은 봄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코닥 카메라와 감성적인 피크닉 용품(바구니, 매트, 테이블 스툴, 데코 용품 등)으로, 3월 24일부터 5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가격은 4시간 기준 2만원이며, 경주상점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라한호텔 마케팅팀 관계자는 “매년 ‘봄캉스’ 투숙객은 물론 빵지순례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라한의 봄맞이 벚꽃 베이커리가 돌아왔다“며 “봄에 특히 아름다운 라한에서 벚꽃을 직관하며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국내 최초 미국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여행레저신문)아시아나항공이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부터 국내 최초로 미주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황금 노선인 인천~LA, 인천~뉴욕 노선에 총 6회 운영할 계획으로 4, 5월은 LA 노선에 6월에는 뉴욕 노선에 투입된다. (※ 세부 스케줄은 첨부 참조)

아시아나항공은 3월 20일(목) 오전 9시부터 해당 국제선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오픈한다. 잔여석 1,870석은 모두 마일리지 좌석으로만 운영할 계획이며, 출발일 20일 전부터는 미판매 좌석에 한하여 유상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총 495석 규모의 초대형 항공기인 A380이 투입된다.

미주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비수기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3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2,500마일이 공제된다. 단, 일부 해당편의 경우 성수기 공제 기준이 적용되어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업 결합이 완료된 이후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편 등을 운영하며 사용 기회 확대에 주력해 왔다. 4회에 걸친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약 38,000석에 달하는 마일리지 좌석을 추가 공급했고, 평균 92% 이상의 예약률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에는 마일리지 항공권 선호도가 가장 높은 미주노선에서 전용기를 운영하는 획기적인 조치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사용처를 다양화하기 위해 마일리지 쇼핑몰인 ”OZ마일샵”을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마일리지 항공권에 국한되지 않고 소액 기프티콘부터 생활용품, 숙박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하며, 매주 새로운 상품을 업데이트한다. 3월부터는 다이슨, 세라젬 등 고객 선호 상품을 새롭게 추가하여 회원에게 보다 폭넓은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 전용기는 하반기에도 지속 확대 검토할 예정이며, 일반 운항편에도 마일리지 좌석을 기존보다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며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 벚꽃 시즌, 봄맞이 꽃캉스를 위한 에어비앤비 숙소 소개

(여행레저신문)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약 3~8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빨라진 봄 소식에 한국 여행객들도 발빠르게 봄맞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에어비앤비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벚꽃 시즌 동안 한국인 여행객의 국내 여행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증가[1]했다. 또한, 한국 여행객의 일본 여행 검색량은 약 36% 증가하며, 벚꽃 시즌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한국인들이 벚꽃 시즌에 가장 많이 검색한 국내 벚꽃 여행지는 제주도였다.1 그 뒤로 서울, 부산, 경주, 강릉이 뒤를 이었다.1 일본 내 가장 많이 검색한 벚꽃 여행지로는 오사카가 뽑혔으며, 이외에도 도쿄, 후쿠오카, 교토, 오키나와가 순위에 올랐다.1

제주도는 2025년 벚꽃 시즌 한국인 검색량과 예약 건수 모두 1위1를 기록하며, 봄을 즐기려는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국내 여행지로 뽑혔다. 여수, 서울, 평창, 가평도 국내 벚꽃 여행지 예약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의 경우, 요코하마가 예약 1위를 차지했으며, 도쿄, 교토, 오사카, 후쿠오카가 뒤를 이었다.

에어비앤비는 2025년 벚꽃시즌을 맞아 한국인 게스트들이 가장 많이 위시리스트에 담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 숙소를 소개한다. 봄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하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2025 벚꽃 시즌 인기 여행지로 주목받는 숙소 6곳을 확인해보자.

제주도,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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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잔잔하고 편안한 쉼을 원한다면 산방산 근처에 위치한 이 숙소를 고려해 볼 만하다. 통창을 통해 펼쳐지는 감귤나무 뷰는 그 자체로 힐링이 되며,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의 아늑한 내부는 온전한 휴식을 선사한다. 숙소 인근에는 청명한 하늘 아래 만발한 유채꽃을 감상할 수 있는 산방산이 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제주도, 서귀포
침대, 가구, 실내, 베개이(가) 표시된 사진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절벽 위에 자리해 근사한 오션뷰를 자랑하는 이 숙소는 제주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이다. 탁 트인 파노라마 오션뷰와 함께, 인피니티 수영장, 온수욕조, 바베큐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숙소 인근에는 서귀포에서 가장 먼저 벚꽃이 피는 호근서호로가 있어, 환상적인 벚꽃 터널을 감상하며 드라이브나 산책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서울, 삼청동
실내, 벽, 인테리어 디자인, 천장이(가) 표시된 사진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예스러운 멋과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는 삼청동에 위치한 이 한옥 숙소는 따뜻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으로 도심 속 완벽한 쉼을 제공한다. 경복궁과 북촌 한옥마을이 가까워, 봄이면 만개한 벚꽃을 즐기기에 좋다. 숙소 내부에는 프라이빗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하루를 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다.

일본, 오사카
건물, 화분, 식물, 실내용 화초이(가) 표시된 사진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오사카 시내에 위치한 이 숙소는 1909년에 지어진 전통 건물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숙소다. 야외 욕조와 프라이빗 온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신사이바시와 주요 관광지 접근이 용이하며, 오사카성 공원이나 텐노지 공원 등 큰 공원이 가까워 벚꽃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오사카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이곳에서 특별한 휴식을 즐겨보자.

일본, 도쿄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 천장, 소파이(가) 표시된 사진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도쿄의 봄을 대표하는 메구로 강 주변에서 벚꽃을 즐기고 싶다면 메구로구 인근에 자리한 이 숙소를 추천한다. 널찍한 거실과 식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고, 루프 발코니에서 바비큐나 파티를 즐기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도 있다. 근처에는 소규모 상점과 카페도 있어 가벼운 쇼핑이나 산책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일본, 이마바리
야외, 건물, 식물, 나무이(가) 표시된 사진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여행으로 유명한 시마나미 카이도의 중심에 위치한 이 숙소는 세토 내해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다. 숙소는 100년을 넘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고풍스러운 매력에 현대적인 편안함을 제공하며, 고지대에 자리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봄바람을 맞으며 타타라 대교와 타타라 시마나미 공원으로의 라이딩을 즐기는 것도 좋다.

파르나스호텔, 글로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에 전사적 동참

(여행레저신문)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호텔 내 공공장소의 조명을 소등하거나 최소화하며, 일부 호텔은 외부 간판 및 외벽 조명도 소등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파르나스 호텔 제주,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명동 I·II, 인사동, 동대문, 판교까지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모든 호텔 브랜드가 참여한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환경 보호 운동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소등하는 상징적인 행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이 캠페인은 현재 190개국 이상의 시민들과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은 기업, 고객, 환경,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2019년 국내 최초로 국제 지속가능성 인증 프로그램인 ‘얼스체크(EarthCheck)’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해 8월 재인증에도 성공했다. ‘얼스체크’는 호주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기관 ‘지속가능관광협력연구센터(Sustainable Tourism Cooperative Research)’에서 개발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인증 시스템으로, 에너지, 수도, 폐기물, 유해물질 사용, 지역사회 공헌 등 10개 지표에 걸쳐 100여 개 항목을 1년간 면밀히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여행 및 관광 분야에서 정량적 평가를 시행하는 유일한 국제 공인 인증이다. 특히, 플래티넘 등급은 ‘얼스체크’ 인증을 10년 이상 유지한 기관 및 기업에만 수여되며, 국내에서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유일하게 이 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2022년 개관 이후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환경 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서귀포의 대표 해변 명소인 중문색달해변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전개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캠페인에는 자연 분해가 가능한 봉투, 재사용이 가능한 면장갑, 대나무 집게 등 친환경 물품을 활용하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도 함께 실시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실천적으로 알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는 객실 내 무라벨 생수를 제공하고, 고객이 침구류와 타월 교체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친환경 캠페인 ‘그린카드’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세탁과 청소를 줄이며,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파르나스호텔은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 참여를 비롯해, 국제 친환경 인증 획득,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할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호스피탈리티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호텔 운영 전반에 걸쳐 에너지 절감과 자원 보호를 실천하며,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미레이트 항공, A350 신규 도입으로 7개 노선 확대

(여행레저신문)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튀니스, 암만, 이스탄불, 담맘, 호찌민, 바그다드, 오슬로 등 7개 도시에 최신 에어버스 A350 항공기를 신규 투입한다고 밝혔다.

A350의 정규 운항 도입을 통해 최신 기내 혁신을 적용한 항공기를 더욱 많은 노선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도입으로 중동, 걸프협력이사회(GCC), 유럽의 중·단거리 네트워크가 확대되며, A350이 처음으로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노선에 투입된다.

에미레이트 항공 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CCO)인 아드난 카짐(Adnan Kazim)은 “A350의 운항 확대는 운영 유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더 많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여행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이번 확장을 통해 비즈니스 클래스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등 최신 객실 인테리어와 세심한 디테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A350 도입과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연결성과 차별화된 기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350 신규 투입 노선 일정은 다음과 같다:

튀니스: EK 747/748편, 6월 1일부터 주 6회 운항(화요일 제외)
암만: EK 905/906편, 6월 1일부터 매일 운항
이스탄불: EK 117/118편, 7월 1일 첫 취항 후 매일 운항
담맘: EK 827/828편, 7월 1일 첫 취항
호찌민: EK 364/365편, 동남아 최초 A350 도입, 8월 1일부터 매일 운항
바그다드: EK 941/943편, 8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월·수·일)
오슬로: EK 159/160편, 9월 1일 첫 취항 후 매일 운항
*항공기 조기 인도 시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

에미레이트 항공은 앞으로 몇 달 안에 장거리 노선을 포함한 추가 A350 취항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A350은 3개 객실 클래스로 구성된 312석 규모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1-2-1 배열로 구성된 라이플랫(lie-flat) 좌석 32석과 개인 미니바를 갖췄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총 21석으로 넉넉한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제공하며, 이코노미 클래스는 259석으로 최신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내에는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더욱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제공되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는 가프(Ghaf) 나무 모티브가 새겨진 전동 블라인드가 적용됐다. 전 좌석에는 60W USB-C 충전 포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블루투스 기기 두 대를 동시에 연결해 개인용 헤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ice는 터치스크린 호출 버튼과 디지털 기내 메뉴가 추가됐으며, 초고해상도 4K 및 4K HDR 디스플레이가 반응 속도가 빠른 터치스크린과 결합되어 더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에미레이트 항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미디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A350 항공기에 대한 정보는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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