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특별한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5월 4일 일요일 레고랜드 코리아 오픈 이래 최대 방문객 수를 달성했으며, 황금 연휴 기간 3일과 4일 이틀간 레고랜드를 찾은 방문객은 전년 대비 약 80%가 증가했다.
지난 2022년 5월 어린이날 개장해 오픈 3주년을 맞는 레고랜드 코리아에서는 5월 5일(월) 야간 개장과 함께 특별한 불꽃놀이를 선보이며, 대규모 놀이 축제인 레고 페스티벌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놀이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선물한다.
영원히 기억될 추억, 곳곳이 포토 스팟
레고랜드에 입장하며 제일 처음 만날 수 있는 ‘아이러브 플레이’ 포토존은 레고 페스티벌을 기념해 방문객들에게 놀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다. 레고 하트는 제작에 129,913개 레고 브릭이 사용되었으며, 1.7m의 높이로 한국의 관광명소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놀이를 사랑하는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레고 캐슬, 레고 시티 등 레고의 대표적인 테마를 레고로 꾸며 놓은 놀이 공간은 어디든 포토 스팟이 된다. 특히 스핀짓주 마스터 오픈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닌자고 구역은 핑크 벚꽃나무로 꾸며져 늦은 봄에도 아름다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열리는 놀이의 날 기념 축제, 레고 페스티벌
5월 3일부터 시작된 레고 페스티벌은 창의적인 레고 작품으로 꾸며진 5개의 페스티벌 존에서 다양한 공연과 음악도 즐기며 레고를 만들고, 춤추며 꿈꾸던 레고의 세계를 마음껏 체험한다. 각각의 개성을 자랑하는 게이밍 존, 뮤직 존, 크리에이티브 존, 댄스 존, 칠 아웃존은 레고랜드 코리아 1일 입장권으로 이용 가능하며, 행사 기간 가족 방문객이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패키지도 판매된다. 차원이 다른 놀이 경험을 제공하는 레고 페스티벌 행사는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레고 페스티벌의 메인 공연 ‘배틀 오브 더 밴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레고랜드 세계관의 유명 록 밴드 ‘썬더 브릭스’와 팝 밴드 ‘비트 인 하모니’가 대결하는 스토리로 하이라이트 부분엔 서로 화합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록 음악과 팝 음악의 흥미진진한 무대를 신나는 사운드과 무대효과를 통해 몰입감 있게 선보인다. 배틀 오브 더 밴드는 레고 페스티벌 구역의 ‘뮤직존에서 관람할 수 있다. 그 외 ‘굿 바이브 댄스 파티’, ‘홉시 쇼’ 등 매시간 5개 구역마다 다른 쇼가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릴 넘치는 신규 라이드 스핀짓주 마스터
최근 공식 오픈한 신규 어트랙션 ‘스핀짓주 마스터(Masters of Spinjitzu)’는 닌자고 클러스터 구역에 만들어졌으며, 좌석이 360도 회전하며 스릴감을 더한다. 신규 라이드 탑승과 더불어 닌자들과 함께 스핀짓주 무술을 연마하며 원소의 힘으로 세상을 구하는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을 레고 닌자고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준다. 첫 운영 이후 약 한달 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각 16개 좌석을 앉을 때마다 달라지는 스릴 경험으로 방문객들은 ‘오픈하자마자 달려가는 놀이기구’, ‘계속 타고 싶은 놀이기구’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메뉴로 먹는 즐거움
레고 모양의 레고 브릭버거는 레고랜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이다. 레고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 존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피규어 헤드 쿠키’는 초코 아이싱 펜으로 직접 표정을 그려 먹는 재미가 있다. 아울러 5월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핑도그 (핫도그), 웨이브잇 콜팝,투톤슬러시, 베리팝 크레페 (크레페롤), 마시멜로 쿠키, 핑크 팝핑 아이스티 (핑글티), 컬러팝콘, 츄로팝 (츄러스) 등 신메뉴도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레고랜드 이순규 대표는 “5월은 레고랜드의 색다른 즐거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놀이를 통해 성장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사본 -[사진1] 5월 황금 연휴에 레고랜드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5/05/크기변환사본-사진1-5월-황금-연휴에-레고랜드를-방문한-관람객들이-입장을-기다리고-있다-696x404.jpg)
![[Travel Korea] Jongmyo: Where Seoul Still Whispers to the Dead Wide front-facing photograph of Jeongjeon Hall at Jongmyo Shrine in Seoul with its broad stone courtyard and central ceremonial path](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4/Jeongjeon_Jongmyo_Summer_2013-1-324x235.jpg)
![[기획] 연결을 끊고 싶어진 시대… ‘조용한 여행’이 뜨는 이유, 국내 휴식 여행지 6곳 강원 양양 하조대의 해안 절벽 위 정자와 소나무 숲,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 풍경](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6일-오전-02_41_23-100x70.jpg)
![[산업] ‘세계를 블렌딩하다’… 2026 서울커피엑스포, 카페 산업의 미래 지형도 그린다 'Blend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 서울커피엑스포 공식 포스터](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4/1da63d46-dd1b-49a9-8ae0-129a178de353-100x70.jpg)
![[데스크 시각] Z세대의 ‘렌즈’가 결정하는 관광업계 생존… 5월 가정의 달 해외여행 AX 가속화 현대적인 전광판과 수많은 인파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전경](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4/45e1a87a-41cd-4909-93b3-a7fa26c5b771-100x70.jpg)
![[특별 기고] 대통령의 질문에 답한다: 관광 3,000만 시대, 숫자보다 먼저 바꿔야 할 세 가지 청계천 산책로를 걷는 외국인 관광객들과 서울 도심 전경](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후-09_02_36-324x235.jpg)

![[미디어 비평] 오버투어리즘도 모르고 쓰는 기사들…가마쿠라의 본질은 ‘한국드라마’가 아니라 ‘생활권 침범’이다 가마쿠라 주택가 철도 건널목에 몰린 관광객과 지나가는 에노덴 전철](https://thetravelnews.co.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k04d81k04d81k04-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