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바 ‘Strawberry Delights’ 겨울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선보여

(여행레저신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의 모모바는 ‘딸기의 계절’ 겨울을 맞아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Strawberry Delights’을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철 딸기를 활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로, 딸기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껴보는 다채로운 디저트와 음료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3단 트레이 속 디저트 메뉴로는 최고급 레드 와인과 다양한 베리류를 함께 끓여 만든 수제 젤리, 진한 초코 글레이즈로 커버링 한 딸기무스, 촉촉한 케이크 시트 사이에 딸기잼을 샌딩 한 후 딸기 초콜릿으로 코팅한 래밍턴 케이크, 오크 향 가득한 다크 럼에 절인 크랜베리로 만든 홈메이드 스콘과 수제 딸기잼, 직접 만든 베리 꿀리가 가득한 초콜릿, 딸기가 통으로 가득 들어있는 몽블랑 타르트, 홈메이드 머핀 & 마들렌 & 슈로 구성된다.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는 국내산 깡순이 딸기로 만든 막걸리, 딸기 보드카 베이스의 부드러운 딸기 칵테일, 베리 향이 매력적이고 딸기 디저트에 어울리는 로제 와인, 달콤 상큼 딸기향이 매력적인 스트로베리 티, 진한 딸기 맛의 에이드, 커피 중 택 2가 가능하다.

한편, 코트야드 타임스퀘어 호텔은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 1일부터 24년 3월 17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로 운영하며 최소 이틀 전 예약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2인 기준 6만 8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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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칼럼

관광숙박업 2996곳·22만6840실…서울은 호텔, 강원·제주는 콘도가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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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 기준 전국 관광숙박업은 2996개 업체, 22만6840실로 집계됐다. 객실 수는 서울이 6만2057실로 가장 많았고 제주와 강원이 뒤를 이었다. 업체 수는 서울 572곳, 전남 434곳, 제주 409곳 순이었다. 다만 시장 구조는 지역마다 달랐다. 서울은 호텔 중심이었고, 강원과 제주는 휴양콘도 비중이 높아 같은 숙박시장이라도 성격이 분명하게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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