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말레이시아 관광청, SITF 2026서 Visit Malaysia 2026 알렸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Visit Malaysia 2026을 앞세워 한국 여행자에게 말레이시아의 문화, 미식, 자연, 휴양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통놀이와 바틱 체험, 음식 시식, 마스코트 이벤트를 결합한 부스 운영으로 베스트 부스 이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TRENZ 2026, 오클랜드서 성료… 뉴질랜드 관광, 지속가능성과 웰니스로 다음 시장 준비

뉴질랜드 최대 관광 교역전 TRENZ 2026이 오클랜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 세계 여행업계 관계자 1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성, 웰니스, 자연관광, MICE 협력 가능성을 조명하며 뉴질랜드 관광의 다음 방향을 보여줬다.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관광 홍보전’ 넘어 여행상품 직접 사는 마켓플레이스로 진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이 오는 6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관광전은 단순 관광 홍보를 넘어 여행상품을 직접 비교·예약·구매하는 마켓플레이스형 행사로 변신하며 장기체류형 여행과 지역관광 소비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

한국관광공사, 외국인 교통정보 콘텐츠 배포… 지방 이동 편의가 방한관광 과제로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외국인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국어 교통정보 안내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한다. 교통수단별 결제 가능 여부와 앱 사용법, 공항에서 관광지까지 이동 흐름도를 제공해 서울을 넘어 지방관광으로 이어지는 이동 장벽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서울관광재단, AI 환각 줄이는 MCP 도입… ‘비짓서울’ 데이터가 AI 관광안내로 연결된다

서울관광재단이 생성형 AI의 환각 현상을 줄이기 위해 MCP 도입을 추진한다. 비짓서울에 축적된 서울 관광 데이터를 AI가 직접 참조할 수 있도록 연결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더 정확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스마트 관광 생태계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부산관광공사, 대만·홍콩 관광객 집중 공략… ‘부산병’ 열기 항공노선으로 잇는다

부산관광공사가 대만·홍콩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 스타럭스항공 신규 취항과 중화권 항공노선 확대에 맞춰 김해공항 집중 환대주간을 운영하고, 대만 현지에서 확산 중인 ‘부산병’과 부산 미식 콘텐츠를 실제 방문 수요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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