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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안양수목원 58년 만에 상시 개방…20만㎡ ‘비밀의 숲’ 예약하고...
1967년 서울대학교의 식물 연구와 교육을 위해 조성된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58년 만에 시민에게 상시 개방됐다. 삼성산 자락 20만㎡에 1,158종 식물과 자연림, 계곡, 유리온실, 연못, 목교가 이어지며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사전예약과 QR코드 확인이 필요하다.
4인실 5만 원만 보고 예약하면 낭패다…김천 수도산자연휴양림, 올여름 달라진...
김천 수도산자연휴양림은 약 4km 계곡과 숲길, 숙박객 전용 물놀이장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2026년 여름에는 예약 전에 확인할 변화가 있다. 4인실은 비수기 5만원이지만 7~8월 성수기에는 7만원이고, 숲속휴양관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리모델링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대신 물놀이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한 뒤 8월 29~30일 한 차례 더 문을 연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좌석 확 풀었다… 도쿄·오사카 등 국제선 73편...
【여행레저신문】 쌓아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국제선 여행에 사용할 기회가 넓어진다. 아시아나항공은 11월부터 도쿄·오사카·베이징·하노이·마닐라 5개 노선에 총 73편의 마일리지 특별기를 투입한다.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본·중국은 이코노미 편도 1만5000마일, 동남아는 2만마일부터 공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