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이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글로벌 여행 플랫폼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외국인 철도·고속버스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확대하며 방한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고, 여행 전 과정을 연결하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청주 옥화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부터 트리하우스 ‘빛담’, 캠핑장, 여름 물놀이장까지 한곳에 모인 가족형 휴양지다. 6인실 무궁화는 비수기 주중 6만5000원, 빛담은 8만원이며 주중 숙박은 최종 결제액의 30%를 청주페이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7월15일부터 8월24일까지는 성수기 요금이 적용돼 각각 8만5000원과 12만원이고, 물놀이장은 숙박·캠핑 이용객에게 무료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