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 호텔리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공헌과 성취를 기념하는 날로, 여성 노동자들의 근로 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여성 호텔리어들의 다양한 체험과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두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제비누 만들기 및 3가지의 주제로 tea talk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Tea talk의 주제로는 일고 삶의 균형, 자기개발과 동기부여, 시간 관리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가가 있었다.

또한, 지난 연말 진행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마스코트 인형 ‘하이’가 고객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행사의 마지막으로 선택된 소원을 실현함으로써 평범한 전업주부로 살아가고 있는 한 여성의 꿈 실현을 위해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여성들의 커리어 개발과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방면에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처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여성의 포용을 중시하고 일상 속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기대하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테마를 통해 여성 호텔리어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의 테마는 행동 가속화로, 이는 성 평들을 향한 노력을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년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최고의 역량을 펼치며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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