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웨딩 스냅도 호텔에서! 레스케이프, 웨딩 스냅 패키지 ‘타임리스 엘레강스’ 출시

q웨딩 스튜디오가 된 호텔! 파리 감성 가득한 공간에서 남기는 영화 같은 웨딩 스냅 q3월 한 달간, 2025 잔여 타임 예식 예약 고객 대상 드레스&스냅 촬영 이벤트 진행

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예비 부부에게 더욱 특별한 웨딩 촬영 경험을 선사할 웨딩 스냅 패키지 ‘타임리스 엘레강스 (Timeless Elegance)’를 선보인다.

레스케이프는 파리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포토제닉한 공간으로 잘 알려진 호텔이다.

최근 웨딩 촬영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신랑·신부의 개성을 담은 감각적인 연출과 특별한 공간에서의 촬영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레스케이프는 감각적인 연출로 주목받는 웨딩 포토그래퍼들과 협업해, 유럽 대저택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웨딩 스냅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이번 웨딩 스냅 패키지는 유명 웨딩 포토그래퍼 이경호 포토그라피와 스튜디오 고유가 참여해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경호 포토그라피는 화보 같은 감각적인 연출이 특징이며, 많은 셀럽들이 선택한 웨딩 스냅 포토 작가로도 널리 알려졌다. 스튜디오 고유는 인물 중심의 자연스러운 감성을 담아내 트렌디한 웨딩 스냅을 선보인다.

촬영은 레스케이프를 대표하는 공간에서 진행된다. 파리 감성이 녹아든 최상위 객실인 레스케이프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로열 스위트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고풍스러운 파리의 살롱과 서재에서 영감을 바은 호텔 7층에 위치한 라이브러리, 부티크 호텔의 대가 자크 가르시아의 감각이 깃든 레스케이프 부티크 라운지 등 총 네 곳이 웨딩 스냅 촬영지로 활용된다.

레스케이프는 이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2025년 잔여 타임 예식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3월 4일(화)부터 31일(월)까지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식을 예약한 고객 중 선착순으로 1등에게 ‘리로카 드레스’ 1벌에 ‘스튜디오 고유’ 웨딩 스냅 촬영, 2등에게 ‘보다 이승진 드레스’ 1벌과 ‘스튜디오 고유’ 촬영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레스케이프는 지난해부터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의 우아함을 담은 부티크 웨딩을 선보이며, 프라이빗한 예식을 원하는 신랑, 신부에게 주목받고 있다.

레스케이프 부티크 웨딩은 8층 이벤트 룸, 7층 라이브러리, 26층 라망 시크레 총 세 곳에서 진행되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플라워 및 테이블 스타일링을 맞춤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웨딩 메뉴는 미쉐린 레스토랑 셰프가 고객 요청에 맞추어 직접 메뉴를 커스텀 할 수 있으며 페어링 주류 또한 소믈리에들의 손을 거쳐 최상의 조합으로 제안하는 등 세심한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웨딩 스냅 패키지는 독창적인 공간에서 감각적인 연출로 웨딩의 설렘을 더욱 로맨틱하고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파리 감성을 담은 감성적인 웨딩 촬영을 원하는 예비 부부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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