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더 테라스 뷔페에서는 미식가들을 위한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30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의 유명 레스토랑 ‘메이드 인 차이나 (Made in China)’를 이끄는 켄트 진 치앙 (Kent Jin Qiang) 셰프를 초청하여 정통 북경 요리를 선보이는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 게스트 셰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북경 요리의 정수를 담은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서울에서 북경으로의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켄트 진 치앙 셰프는 4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북경 요리 전문가로, 전통적인 보리법을 현재적으로 재해석하여 깊은 풍미와 섬세한 맛을 살린 요리를 선보인다.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 게스트 셰프 프로모션’에서 주목할만한 하이라이트 메뉴로는 베이징 스타일의 간장소스 돼지고기와 팬케이크, 베이징 식 갈치 찜, 연잎에 싸서 진흙으로 감싸 구운 전통 북경 요리인 머드 닭고기 구이와 베이징 볶음면 등이 있으며, 여기에 다양한 북경식 애피타이저와 정통 소스를 곁들여 특별한 미식 경험을 완성할 예정이다.

북경의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더 테라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로모션은 점심과 저녁 뷔페로 운영되며, 가격은 주중 점심 12만 원, 저녁 16만 원, 주말 점심 13만5천원, 주말 저녁 17만 원이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복잡한 서울 도심에서 캐리어를 끌고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길 잃은 방한 관광객

【여행레저신문】 방한 관광객 불편신고가 7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수치를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84%에 달하는 가운데 개찰구 안내 부재와 택시 바가지요금 등 K-관광 재방문을 가로막는 고질적인 서비스 문제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심층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