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호텔 셰프가 세심하게 구성한 피크닉 세트와 함께 이색 봄나들이를 떠날 수 있는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를 오는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부산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 달맞이길 등과 인접한 해운대의 위치적 강점을 살려 봄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피크닉 세트부터 해변 열차 투어, 봄꽃 스파까지 다채로운 특전으로 가득 채웠으니 여유로운 봄날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키지 이용객에는 호텔 셰프의 손길로 완성한 ‘피크닉 세트’를 제공한다.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만든 샌드위치와 샐러드, 과일 주스 등 건강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피크닉 세트는 체크인 당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본관 1층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수령할 수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해안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2인 이용권도 증정한다.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 운행하는 열차로 수려한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화사한 봄꽃으로 새 단장한 야외 온천 ‘씨메르’와 야외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등의 혜택도 담았다.

이번 패키지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푸른 구로베 호수와 붉고 노랗게 물든 북알프스 산림 위를 지나가는 다테야마 로프웨이 전경

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