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www.HotelsCombined.co.kr)이 스페인관광청·티웨이항공과 함께 스페인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마법 같은 순간이 펼쳐지는 곳, 스페인!’을 주제로 인기 관광지·소도시·지역 축제 등 스페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행 가이드와 추천 호텔 정보는 물론, 항공권 단독 특가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예술과 역사,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스페인은 국내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다. 호텔스컴바인이 올해 1분기 한국인의 해외 항공권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유럽 지역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국가는 스페인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여행의 인기에 힘입어, 호텔스컴바인과 스페인관광청은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등 대도시 2곳 ▲페니스콜라·프리힐리아나·산티야나 델 마르 등 소도시 3곳 ▲시체스·마요르카·말라가 등 해변 여행지 3곳 등 총 8곳의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호텔스컴바인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각 지역의 시간대별 여행 추천 가이드와 추천 호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동화 속 소도시로 불리는 프리힐리아나는 하얀 외벽과 아기자기한 골목길, 전통 건축 양식, 지중해 전망이 어우러져 있으며, 곳곳의 공예 상점과 사진 명소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마요르카는 연중 온화한 날씨와 에메랄드빛 해변이 매력적인 대표 휴양지로, 다양한 해변 명소와 한적한 마을이 조화를 이루며 허니문과 커플 여행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스컴바인은 티웨이항공과 협력해 인천-바르셀로나 노선 항공권 단독 특가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이코노미 항공권은 왕복 총액 77만 원대부터, 비즈니스 항공권은 300만 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여기에 호텔스컴바인을 통해 티웨이항공을 검색하고 예약하면 이코노미 항공권은 최대 10%, 비즈니스 항공권은 최대 5%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구매 기간은 2025년 4월 14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2025년 10월 25일까지다.

여행 전 설렘을 더할 ‘스페인 항공권 단독 특가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텔스컴바인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후 친구를 태그 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52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30만 원 상당의 스페인 여행 지원금, 티웨이 항공기 옥스포드 블록, 호텔스컴바인 캐릭터 맥스 키링을 포함한 총 8종으로 구성됐다. 이벤트는 4월 14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는 4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호텔스컴바인 최리아 마케팅 상무는 “고객들이 숨은 보석 같은 스페인의 소도시와 해변 지역을 합리적인 비용에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행지 탐색부터 예약까지 여행의 전 과정에서 고객이 더 쉽게 여행을 준비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여행 검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푸른 구로베 호수와 붉고 노랗게 물든 북알프스 산림 위를 지나가는 다테야마 로프웨이 전경

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