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한화리조트와 ‘불꽃쎄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한화리조트를 가장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역대급 할인 이벤트다.

여기어때는 이달 13일까지 한화리조트 전용 9%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쿠폰 체크인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여기어때 단독 할인 쿠폰에 10% 결제사 할인까지 더하면 최대 9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한화리조트 경주 에톤’, ‘한화리조트 제주’ 등 15개 전 지점에서 동일하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은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지난해부터 한화리조트 불꽃쎄일 프로모션을 함께하면서 한화리조트 예약은 여기어때라는 인식이 생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화리조트 이용 고객들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복잡한 서울 도심에서 캐리어를 끌고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길 잃은 방한 관광객

【여행레저신문】 방한 관광객 불편신고가 7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수치를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84%에 달하는 가운데 개찰구 안내 부재와 택시 바가지요금 등 K-관광 재방문을 가로막는 고질적인 서비스 문제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심층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