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그랜드 조선 제주가 곧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5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건강 식단을 통해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며 일상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혜택과 기프트로 구성되었다.

봄의 활기로 몸을 일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그랜즈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에서 운영하는 시즈널 프로그램인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Holistic Wellness Program)’이 준비되어 전문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2인 1회, 박당 1회 제공).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은 요일/시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력 강화, 심폐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슬로우 빈야사’, 핸드팬이라는 사운드 테라피 악기 연주와 요가 스트레칭을 결합한 ‘핸드팬 명상’, 전통 하타 요가 동작을 통한 심신수련,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는 ‘베이직 하타’,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동작으로 구성한 ‘릴렉스 코어’ 등 원하는 시간대,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3층의 GX 룸에서 진행돼 누적된 피로를 풀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 라운지앤바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야이야앤프렌즈’ (Yiayia and friends)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뿌려진 ‘샐러드 피자 세트’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제주에서의 즐거운 미식을 제안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 모두에게는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기프트를 구성,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봄의 활기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프렌즈 텀블러’를,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며, 2월 23일(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전 객실 10% 할인이 적용돼 풍성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5,000원, 신관 힐 스위트 기준 605,0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3월 6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다.

또한, 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grandjosun_jeju)를 통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3일(월)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을 작성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벤트 피드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증정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럽게 피는 봄,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휴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제주에서 가장 이른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복잡한 서울 도심에서 캐리어를 끌고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길 잃은 방한 관광객

【여행레저신문】 방한 관광객 불편신고가 7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수치를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84%에 달하는 가운데 개찰구 안내 부재와 택시 바가지요금 등 K-관광 재방문을 가로막는 고질적인 서비스 문제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심층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