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이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달콤한 케이크와 로맨틱한 비주얼의 플라워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로맨틱한 비주얼의 스페셜 케이크 3종을 3월 14일(토)까지 선보인다.

섬세한 장식, 은은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설렘과 로맨틱한 무드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라썸 버터플라이(Blossom Butterfly)’는 생딸기가 들어간 딸기 젤리와 상큼한 라임향의 초콜릿 무스를 겹겹이 쌓은 무스 케이크로 케이크 주변에 내려앉은 나비 모양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미디움 사이즈의 케이크로 가격은 6만원이다.

‘리부아르 실크(L’lvoire Silk)’는 바닐라 향 시트에 바삭한 아몬드 크런치를 넣고 바닐라 초콜릿 크림으로 부드럽게 감싼 케이크로 깊은 풍미와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은 10만원이다.

‘러브 베리 프레지에(Love Berry Fraisier)’는 딸기 시즌인만큼 신선한 금실 딸기와 딸기 무스, 은은한 딸기 생크림을 화려한 비주얼로 조화롭게 담아낸 프레지에 케이크로 가격은 11만원이다.

예약은 최소 3일전,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02-317-0022)을 통해 가능하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조선델리’에서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스페셜 케이크 ‘마이 스윗 아모르 케이크(My Sweet Amour Cake)’를 두 가지로 준비했다.

밸런타인 데이 시즌에 선보이는 ‘마이 스윗 아모르 케이크’는 안에 부드러운 초코 무스와 홍차 카시스를 채워 한입 베어무는 순간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레드 하트 위에 초콜릿 리본 장식으로 마무리했다. 화이트 데이 시즌에는 화사한 핑크 하트 모양의 케이크로 화이트 무스와 라즈베리로 안을 채워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은은하게 스며든다.

밸런타인데이 케이크의 판매는 2월 13일(금)부터 2월 28일(토)까지이며, 화이트데이 케이크는 3월 1일(일)부터 3월 14일(토)까지다. 예약은 최소 3일전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051-922-5040)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조선호텔의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도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다.’라는 콘셉트로 선물 받는 이의 취향과 무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3종의 스페셜 상품을 출시했다.

옐로우, 핑크, 오렌지 등 아름다운 빛깔의 튤립 15송이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올 컬러스 오브 러브- 튤립(All Colors of Love – Tulip)’과 장미 20송이를 한다발에 담은 ‘올 컬러스 오브 러브-로즈(All Colors of Love – Rose)’, 그리고 격물공부의 대표 상품인 시그니처백에 장미를 가득 담은 ‘올 컬러스 오브 러브 – 시그니처 로즈 백(All Colors of Signature Rose Bag)’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격물공부 호텔점, 강남점, 센터필드점을 비롯해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3월 14일(토)까지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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