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미국 하와이주 라나이섬 – ‘하와이의 마지막 낙원’이라 불리는 프라이빗 아일랜드 라나이. 하와이 제도에서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섬 가운데 가장 작은 규모를 자랑하며, 울창한 산과 붉은 흙길, 투명한 바다가 펼쳐진 해변 등 때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환경 속에서 방문객이 일상에서 벗어난 깊은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라나이섬 남동부 해안에 자리한 5성급 럭셔리 리조트 포시즌스 리조트 라나이는 섬 고유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무료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라나이 시티 투어’를 비롯해 하와이 전통 문화 체험, 웰니스 클래스, 골프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을 매일 제공합니다.

투숙객에게는 라나이 에어를 이용한 호놀룰루–라나이섬 간 왕복 항공권과 공항–리조트 간 이동 서비스, 각종 액티비티 및 라나이 시티 왕복 셔틀이 포함되어 보다 편리하고 품격 있는 여정을 제공합니다. 포시즌스만의 세심한 환대 속에서 차별화된 프라이빗 아일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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