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우리 아이를 위한 완벽한 하루, 아이들만의 럭셔리! 리틀 럭스(Little Luxe) 키캉스 패키지 선봬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서울 근교 호캉스 명소로 사랑받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은 아이들의 하루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줄 키캉스(Kids+Vacance) 패키지 ‘리틀 럭스(Little Luxe)’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우리 아이들이 키즈 전용 ‘허니콤 라운지’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시원한 실내 수영장에서의 물놀이와 객실에서 즐기는

편안한 가족 휴식까지 아우르며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호캉스 경험을 제안한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프리미엄 비해피 키즈 배스로브’와 귀여운 ‘더블트리 x 벨리곰 한정판 키링’을 준비해 설렘을 더했다.

또한, 호텔 인근 ‘한국잡월드’에서 소방관, 승무원 등 평소 꿈꾸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투숙객 할인 혜택까지 담아, 놀이와 배움이 하나가 되는 알찬 가족 호캉스를 완성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허니콤 키즈 라운지’ 는 호텔의 친환경·지속가능 철학을 담은 ESG 앰버서더 ‘Bee Happy(비해피)’ 꿀벌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국내 유일의 테마 키즈 공간이다.

벌집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속에 정글짐, 미디어 아트 볼풀, 원목 교구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마음껏 뛰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보호자를 위한 전용 공간인 ‘맘스 라운지(Mom’s Lounge)’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노는 동안 부모 역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비 가든(Bee Garden) 콜라주 아트 워크존’에서는 아이들이 비해피 꿀벌 도안에 색칠하고 드라이플라워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 호캉스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남겨준다.

호텔 관계자는 “리틀 럭스(Little Luxe) 패키지는 아이들에게는 호캉스의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온전한 휴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한 상품”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비 가든(Bee Garden) 아트워크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풍부한 상상력을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틀 럭스(Little Luxe) 패키지’는 매주 금,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한해 투숙 가능하며,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 무료 가입 시 더욱 다채로운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강릉 안반데기 굴착기 버킷 위로 펼쳐진 은하수

은하수를 한 삽 퍼담았다…별이 쏟아져 내리는 안반데기의 깊은 밤

낮 동안 흙을 퍼 나르던 굴착기가 일을 멈추자 안반데기의 밤이 시작됐다. 산 아래 불빛이 잦아든 뒤 은하수가 고랭지 밭 위로 올라왔고, 굴착기 버킷 끝에 별빛이 걸렸다. 서영오 작가는 해발 1100m의 산 위에서 새벽까지 자리를 지키며 별의 움직임과 농기계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을 기다렸다. 밤이 길어지는 9월, 안반데기의 별을 사진으로 여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