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관광한국사무소, 2026년 5월 1일 그랜드 오픈하는 ‘GRAND MONday’ 브랜드 신규 시설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 소개

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2026년 5월 1일 도쿄 우에노 오카치마치 지역에 개업하는 럭셔리 브랜드 ‘GRAND MONday’의 새로운 시설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를 소개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장인의 거리’에 뿌리내린 장인 정신을 현대의 기술과 함께 재구성한 이 시설은 전 객실 스위트룸 사양의 여유로운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대욕장과 피트니스 짐을 갖춰 국내외 투숙객에게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GRAND MONday’의 콘셉트

‘GRAND MONday’는 ‘세련된 럭셔리와 현대적인 일본식 감성의 융합’을 콘셉트로 내세운 한 단계 높은 브랜드이다. 2025년에 탄생한 ‘GRAND MONday 긴자’에 이어 선보이는 시설로, 보다 넓고 특별한 공간과 품격, 그리고 세련된 ‘사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만의 디자인… 전통의 재구성

우에노 오카치마치 지역의 ‘장인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나무의 따뜻함과 와지(和紙)의 빛, 동판이 시간과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현대 기술과 결합해 재구성했다. 또한 객실에는 섬세한 세로살 구조의 쇼지가 부드러운 빛을 실내로 들여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지역에 뿌리내린 전통 속에서 특별한 ‘와(和)’의 휴식을 추구했다.

객실 설비 및 특징

총 57개 객실 전부가 여유로운 스위트룸 사양으로 구성돼 있다. 그레이 톤으로 통일된 차분한 공간에 키친,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건조기를 완비했으며, 일부 객실에는 전용 자쿠지와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 주소: 4-6-1 Taito, Taito-ku, Tokyo(東京都台東区台東4丁目6番1号)
· 정식 개관: 2026년 5월 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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