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를 위한 순백의 선물 안다즈 서울 강남의 ‘라 비앙 블랑’ 케이크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아츠(A’+Z) 에서 화이트 데이를 맞아 ‘라 비앙 블랑’ 케이크를 출시한다. 이 케이크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줄 완벽한 디저트로, 화이트 데이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것이다.

‘라 비앙 블랑’은 아이보리 빛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상큼한 딸기 콩피를 필링한 앙트르메 케이크다. 고소한 헤이즐넛 다쿠아즈와 바삭한 헤이즐넛 크루스티앙을 더해 부드러움과 크런치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케이크는 매트한 화이트 글레이즈로 마감된 하트 형태의 베이스 위에 하트 모양의 미니 핑크 무스 케이크를 올리고, 그 위에 딸기 무스와 바닐라 무스를 구 형태로 층층이 쌓아 올린 조형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하트 모양 화이트 초콜릿 장식과 은은한 진주 디테일, 금박 포인트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모티브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라 비앙 블랑’ 케이크의 가격은 8만 5천원이며, 3월 9일부터 3월 14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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