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여행레저신문은 300만 장 이상의 사진·영상 아카이브와 뉴스레터, 유튜브, SNS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독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 여행·레저·관광·항공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언론사로서 현장을 기록하고 산업의 흐름을 읽으며 시장과 독자를 연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여행레저신문의 가장 큰 힘은 전문성이다. 이 매체에는 여행·관광 업계에서 30년, 40년 이상 활동해온 전문 기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관광정책과 지역관광, 항공, 호텔, MICE, 골프, 레저, 문화 콘텐츠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업계 안팎의 맥락을 함께 짚는 점이 강점이다.

여행레저신문의 사진 영상 아카이브와 뉴스레터 운영을 상징하는 이미지
300만 장 아카이브와 뉴스레터는 여행레저신문의 중요한 자산이다.

300만 장 아카이브가 만든 기록 자산

또 하나의 뚜렷한 경쟁력은 50년 동안 축적된 300만 장 이상의 사진·영상 아카이브다. 국내외 여행지와 관광 현장, 항공과 호텔,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사람과 풍경의 기록이 쌓여 있는 이 아카이브는 여행레저신문만의 중요한 콘텐츠 자산이다.

이 방대한 자료는 앞으로 기사뿐 아니라 뉴스레터, 영상 콘텐츠, 유튜브 프로그램, SNS 콘텐츠로 재가공돼 더 넓은 독자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레터와 유튜브로 넓히는 독자 접점

여행레저신문은 기사만 생산하는 매체에 머물지 않는다. 발행된 기사는 뉴스레터를 통해 다시 독자에게 전달되고, 주요 콘텐츠는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확장되며,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엑스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는 플랫폼별 형식에 맞게 다시 가공돼 확산된다.

하나의 콘텐츠가 텍스트 기사로 시작해 뉴스레터로 정리되고, 영상으로 재해석되며, SNS에서 다시 독자와 만나는 구조다. 여행레저신문이 말하는 21세기형 언론사는 바로 이런 유기적 흐름 위에서 움직인다.

여행레저신문의 유튜브와 SNS 멀티채널 콘텐츠 확장을 상징하는 이미지
유튜브와 SNS는 여행레저신문이 독자와 만나는 방식을 넓히는 핵심 채널이다.

SNS와 전문성으로 완성하는 21세기형 언론사

특히 여행레저신문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유튜브 방송도 준비하고 있다. 300만 장 이상의 사진·영상 아카이브와 현장 취재 역량을 결합해, 여행·관광·항공 산업의 변화와 현장을 더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여행레저신문은 여행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여행·관광 산업 홍보·마케팅 지원센터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관광청, 지방자치단체, 호텔, 리조트, 항공사, 여행사, MICE 기관, 축제 조직위원회 등 업계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 제작과 홍보, 마케팅 지원을 실무적으로 돕겠다는 방향이다.

여행을 기록하고 산업을 읽는 언론사

여행레저신문은 여행을 기록하고, 산업을 읽고, 시장을 연결하는 언론사다. 50년 동안 축적된 300만 장 이상의 사진·영상 아카이브, 30~40년 경력의 전문 기자와 전문가, 기사·뉴스레터·유튜브·SNS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콘텐츠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여행·레저·관광·항공 분야의 변화와 현장을 꾸준히 전해갈 계획이다.

여행레저신문은 오늘의 뉴스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언제나 독자 여러분을 먼저 찾아가는 전문 언론사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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