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와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이 여행 대리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 서부 여행상품과 현지 관광 정보를 공유하는 전국 로드쇼를 연다. 지난 26일 서울에서 첫 행사를 마쳤으며, 오는 30일까지 대전·광주·대구·부산을 순회할 예정이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대리점의 여행지 이해와 고객 상담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국 5개 도시에서 모두투어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과 지역별 판매 우수 대리점 관계자 등 총 24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 60명 참석…미 서부 관광·상품 정보 공유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대리점 관계자 60명이 참석했다. 라스베이거스의 관광 명소와 호텔·리조트, 공연, 엔터테인먼트, 미식 정보와 함께 그랜드캐니언 등 미 서부 관광지를 연계한 여행 일정이 소개됐다.

모두투어 미주사업부는 라스베이거스와 연계한 미 서부 여행상품의 일정 구성과 판매 전략을 설명하고 고객 상담에 필요한 현지 정보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후 일정은 27일 대전, 28일 광주, 29일 대구, 30일 부산 순이다. 참석 예정 인원 246명은 서울 행사를 포함한 전국 행사 전체의 합계다.

지역별 우수 대리점 선정…수료증 도입

올해는 교육에 참석한 대리점에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이 수여하는 ‘라스베이거스 스페셜리스트’ 수료증을 새로 도입했다.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제 상담에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지역별 미 서부 최다 판매 대리점으로는 서울 마이스토리투어, 대전 대양해외여행사, 광주 태경다이버스월드투어, 대구 만촌여행사, 부산 드림월드여행사가 선정됐다. 행사에는 실시간 퀴즈 플랫폼 카훗을 활용한 퀴즈와 경품 추첨도 마련됐다.

민나래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한국사무소 차장은 수료증을 통해 대리점의 여행지 이해와 판매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조재광 모두투어 본부장도 관광청과 협력해 대리점 교육과 판매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싱가포르항공 차세대 크리스월드 기내 엔터테인먼트 메인 화면

싱가포르항공, 2027년 차세대 크리스월드 도입…스타링크도 순차 설치

【여행레저신문】 싱가포르항공이 2027년부터 차세대 크리스월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도입한다. 4K 터치스크린과 블루투스 연결 등을 갖춘 새 시스템은 개조된 A350-900 41대와 보잉 777-9에 적용된다. 스타링크 인터넷은 A380과 A350 장거리·초장거리 항공기에 별도 일정으로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