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춘천시와 함께 11월 6일까지 춘천 지역 숙박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할인액은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이다.

할인 기준은 7만 원이다. 결제금액이 7만 원 미만이면 2만 원, 7만 원 이상이면 3만 원을 할인한다. 쿠폰을 적용한 숙소의 체크인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여기어때는 이번 행사를 춘천시 내 전체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제 예약 시에는 선택한 숙소와 객실에 쿠폰이 적용되는지 결제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할인전은 늦가을 춘천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단풍 등 자연경관과 함께 김유정문학촌을 비롯한 문학 여행, 핀란드식 사우나 등 웰니스 체험을 춘천의 여행 콘텐츠로 꼽았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춘천이 단풍뿐 아니라 문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며, 숙박 할인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쿠폰 발급 마감일과 체크인 기한은 서로 다르다. 11월 6일까지 쿠폰을 발급받아 예약할 수 있지만, 숙박 일정은 11월 30일까지 체크인하는 조건에 맞춰야 한다. 세부 적용 조건은 여기어때 행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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