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싱가포르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Mandai Wildlife Group)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생태 관광상품 공동 개발 및 상호 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고, 싱가포르 지역의 신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7일 하나투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하나투어 류창호 공급본부장과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 진 초이 최고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를 비롯해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싱가포르 지역의 신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마케팅 및 프로모션 공동 진행 ▲양사 공식 채널을 통한 상호 홍보 ▲관련 관광상품 기획 및 판매 협력 ▲향후 유료 입장권, 연계 호텔 상품 개발 등 실질적 사업화 논의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자연, 생태 기반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여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이라며, “싱가포르 지역 내 차별화된 상품 개발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푸른 구로베 호수와 붉고 노랗게 물든 북알프스 산림 위를 지나가는 다테야마 로프웨이 전경

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