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타고 교통부터 숙박까지 편안하게 시작하는 여행!

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에어서울(대표이사 김중호)이 공항철도 및 글로벌 원스톱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과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탑승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준다.

에어서울은 지난 2월 공항철도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양사 고객을 위한 혜택을 함께 준비해 왔다.

MOU 이후 첫 번째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기념,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인천공항과 서울역을 오가는 왕복 승차권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외에도 모든 에어서울 탑승객들은 공항철도를 정가 대비 2천원 할인된 1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에어서울을 이용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항철도와의 협의를 통해 일본 관광객들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에어서울에서는 트립닷컴과 제휴해 호텔, 액티비티, 렌터카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상품을 홈페이지 회원과 일본인 관광객 대상으로 할인 제공한다.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연인산의 울창한 산림과 기암괴석 사이로 흐르는 용추계곡 전경

“절대 만만하게 보지 마라”… 폭우 딛고 1년 만에 빗장...

【여행레저신문】 경기 가평 연인산 용추계곡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탐방로가 훼손돼 통제된 지 1년여 만인 9월 11일 다시 열린다. 소릿길과 4.7km 명품계곡길을 잇는 용추계곡 탐방로 전체 9.2km가 개방되며, 11개 자연석 징검다리와 출렁다리, 용추구곡을 따라 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