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지역 스토리 담은 시그니처 상품 선보여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제주신라호텔이 제주에서만 구매 가능한 시그니처 상품을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은 호텔 마스코트 ‘신라베어’의 제주 에디션과 파티시에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담은 기프트 세트를 선보이며, 여행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시그니처 상품을 운영한다.

□ 제주 한정 ‘신라베어’…지역 스토리 담은 컬렉션

제주신라호텔의 한정판 ‘신라베어’는 제주만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제주에서만 출시하는 신라베어는 인형 2종인 △블루 헤링본 베어, △해녀 베어와 키링 2종 △블루 헤링본과 △화이트 컬러다.

2020년 출시한 ‘블루 헤링본 베어’는 제주신라호텔 시그니처 컬러를 적용한 제품이다. 제주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빛과 헤링본 패턴을 더했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해녀 베어’는 지역 콘셉트를 반영해 물안경을 쓰고 태왁을 들고 있는 제주 해녀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 파티시에의 정성 담은 ‘패스트리 혼디’

‘패스트리 혼디’는 제주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에서만 선보이는 디저트 세트다.

2024년 7월 출시한 ‘패스트리 혼디’는 신라호텔 마스코트인 신라베어 키링과 쁘띠 디저트 10개로 구성하여 여행 기념품으로도, 가볍지만 품격 있는 선물로도 좋다는 평이다.

‘패스트리 혼디’는 제주 방언으로 ‘함께’라는 뜻의 ‘혼디’에서 착안했다.

제주신라호텔 파티시에가 직접 구성한 이 세트는 백년초, 말차, 한라봉 등 제주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 색채를 살렸다.

원재료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쁘띠 사이즈의 △‘혼디 브라우니’ 4종(초코, 한라봉, 말차, 솔티카라멜)과 △’혼디 치즈케이크’ 4종(플레인, 신라 티 블렌드, 말차, 백년초)으로 구성된다.

디저트 세트에 포함된 신라베어 키링은 취향에 따라 블루 헤링본, 화이트, 레드 컬러 중에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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