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도심에서 가장 여유로운 봄을 만나고 싶다면,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의 산책을 제안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따스한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객실 패키지 ‘Stroll into Spring(스트롤 인투 스프링)’을 선보인다.

패키지는 ‘가볍게 걷는 봄의 산책’을 테마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걸으며 계절을 깊이 마주하는 시간을 컨셉으로 기획됐다. 호텔을 중심으로 동대문 일대의 봄 풍경과 K-컬쳐 스팟을 경험하며 도심 속에서 계절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줄 ▲’휴그’ 레트로 디지털 카메라 1대, 그리고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줄 ▲산책 파우치 1개로 구성된다.

산책 파우치에는 노보텔 동대문 양우산 1개, 생수 2병, 호텔 직원이 소개하는 인근 산책 추천 코스 지도 카드가 담겨 있어 가볍게 들고 나가 봄날의 동대문을 걸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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