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세련된 공간과 섬세한 웨딩 디렉팅으로 차별화된 웨딩을 선보이는 파크 하얏트 부산이 오는 3월 21일 ‘2026 웨딩 한복 스타일링 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웨딩 컨설팅 전문업체 림웨딩(Reem Wedding)과 협업해 전통 한복 스타일링과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클래식한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풀어낸 웨딩 연출을 제안한다.

한복 스타일링 세션에는 ‘이성민 한복’이 참여해 전통 한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스타일을 소개한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공간과 어우러지는 컬러와 텍스처를 중심으로 한복 라인업을 구성하고, 브로치와 비녀 등 전통 액세서리를 모던하게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뒤꽂이를 직접 제작해 혼주 한복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플라워 데커레이션은 플로럴 디자인 브랜드 ‘가일레 블루멘(Gelie Blumen)’이 맡아 ‘블루밍 가든 웨딩(Blooming Garden Wedding)’ 콘셉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은은한 분홍빛 벚꽃나무를 활용해 실내 공간을 봄 정원처럼 연출하고, 화이트 톤의 버진로드로 단정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파크 하얏트 부산 웨딩 전담팀이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당일 웨딩 계약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2026 웨딩 한복 스타일링 쇼’는 호텔 1층 살롱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사전 예약 필수이며, 25팀 한정으로 운영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푸른 구로베 호수와 붉고 노랗게 물든 북알프스 산림 위를 지나가는 다테야마 로프웨이 전경

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