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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