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올해 여기어때가 ‘사천 방문의 해’를 맞아 대대적인 지역 숙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는 사천시 숙소를 최대 3만원 추가 할인하는 ‘숙박대전’을 열었다. 1박 기준 7만원 이상 숙소를 이용하며 3만원을, 7만원보다 저렴한 숙소를 이용하면 2만원을 할인한다. 이번 행사는 다른 할인 이벤트와 중복 적용 가능하다.

행사 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로, 5월 31일까지 체크인 하는 숙박 상품이 대상이다.

사천시는 ‘사천바다 케이블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등 볼거리가 풍성하고, 6.2㎞에 달하는 ‘무지갯빛 해안도로’ 등이 유명하다. 특히, 봄철은 ‘선진리성 벚꽃축제’ 같은 봄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여행 테마가 주목 받는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사천 방문객이 급증하는 봄 시즌을 맞아 여행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행레저신문 Copyrights ⓒ The Travel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복잡한 서울 도심에서 캐리어를 끌고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길 잃은 방한 관광객

【여행레저신문】 방한 관광객 불편신고가 7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수치를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84%에 달하는 가운데 개찰구 안내 부재와 택시 바가지요금 등 K-관광 재방문을 가로막는 고질적인 서비스 문제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심층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