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200년 염전 소금이 300년 사원으로 간다…11월 7~8일 타이난 왕예 평안소금축제

【여행레저신문】 대만 타이난 베이먼에서 왕예 평안소금축제가 11월 7~8일 열린다. 징자이자오 염전의 소금을 왕예 신앙의 중심인 난쿤셴 다이톈 사원으로 옮겨 축복한 뒤 다시 염전으로 돌려보내며, 올해는 한국 전통 축복의식 단체도 처음 참여한다.

축제가 빠져나간 자리, 5900평 주황빛 파도만 남았다… 괴산 동진천 황화코스모스

축제가 빠져나간 동진천변 둔치 5900평이 주황빛 꽃물결로 물들었다. 소음 없이 호젓하게 걷는 350m 강변 흙길과 괴산 당일치기 힐링 동선.

“포항 스페이스워크 넘는다”… 해발 473m 광양 구봉산 300m 은빛 하늘길 10월 9일 열린다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300m 은빛 나선형 파노라마워크가 10월 9일 문을 연다. 광양만과 이순신대교, 제철소 야경을 굽어보는 새 랜드마크와 1박 2일 실전 완주 코스.

“415개 계단 오르면 금강 45m 위”…275m 출렁다리에서 만나는 산과 강의 절경

415번째 계단을 올라서면 금강이 약 45m 아래로 내려다보이고, 월영산과 부엉산 사이로 자지산·천태산 방향의 산줄기까지 열린다. 길이 275m의 무주탑 월영산 출렁다리는 흔들림과 조망을 함께 즐기는 금산의 대표 스폿이다. 다리를 건넌 뒤에는 원골 인공폭포와 1km 수변길을 걷고 인삼어죽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수도권에서 내려왔다면 금산인삼시장과 보석사를 묶어 1박2일로 잡는 편이 알차다.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156m 유리길, 2천원 내면 상품권으로 돌아온다

강 위 174m 전망시설에서 투명 바닥과 원형광장 체험…4월부터 10월까지 오후 8시 30분 종료

제주돌문화공원, 돌하르방 48기 지나면 지름 40m 하늘연못…제주가 ‘돌’로 읽힌다

곶자왈 숲길·제주돌박물관·전통 초가까지 이어지는 3개 코스…2024 최우수 공영관광지 이어 올해 돌문화 조사도 확대

태안 안면도자연휴양림, 바다만 보고 가면 놓친다…100년 안면송 숲과 42ha 수목원 한 번에

8월 31일까지 오전 8시30분~오후 7시 연장 운영…430ha 안면송 천연림 건너 42ha 수목원까지 이어지는 늦여름 숲 여행

의령 한우산 별천지, 해발 800m에 객실 10실뿐…54억 들인 ‘별 숙소’ 8월 20일 문 열었다

2023년 4월 착공해 3년여 만에 운영 시작…가족관측실·루프톱 전망시설 갖춘 체류형 산림관광지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184.2m 주탑에 한 회 20명만 오른다…기네스 세계 최고 전망대

4.68km 바다 위 다리에 들어선 새 인천 명소…전망대 1만5000원, 주탑 밖 걷는 엣지워크는 6만원

보령 상화원, 배 없이 들어가는 섬 정원…33개 연못 따라 2km 지붕회랑 걷는다

4월부터 11월 금·토·일과 공휴일 중심 개방…전통 한옥 8채와 해송 숲, 서해 석양까지 죽도 한 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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