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태안 안면도자연휴양림, 바다만 보고 가면 놓친다…100년 안면송 숲과 42ha 수목원 한 번에

8월 31일까지 오전 8시30분~오후 7시 연장 운영…430ha 안면송 천연림 건너 42ha 수목원까지 이어지는 늦여름 숲 여행

의령 한우산 별천지, 해발 800m에 객실 10실뿐…54억 들인 ‘별 숙소’ 8월 20일 문 열었다

2023년 4월 착공해 3년여 만에 운영 시작…가족관측실·루프톱 전망시설 갖춘 체류형 산림관광지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184.2m 주탑에 한 회 20명만 오른다…기네스 세계 최고 전망대

4.68km 바다 위 다리에 들어선 새 인천 명소…전망대 1만5000원, 주탑 밖 걷는 엣지워크는 6만원

보령 상화원, 배 없이 들어가는 섬 정원…33개 연못 따라 2km 지붕회랑 걷는다

4월부터 11월 금·토·일과 공휴일 중심 개방…전통 한옥 8채와 해송 숲, 서해 석양까지 죽도 한 섬에

목포 고하도 해상데크, 밤 10시까지 바다 위 1.5km 걷는다…케이블카만 타면 놓치는 길

전망대는 오후 6시 닫지만 해상데크는 4시간 더 열린다…목포대교·용머리·이순신 장군 107일 주둔지까지 한 동선

대구 옻골마을, 비가 오면 돌담 색이 달라진다…350년 숲 뒤 400년 고택 20채

1616년 정착한 경주최씨 집성촌, 전국 10대 아름다운 돌담길 지나면 국가민속문화유산 백불암 고택…입장 무료에 전통체험·해설도 운영

여주 신륵사, 절 앞에 남한강이 흐른다…강월헌에서 515m 출렁다리까지

입장료·주차 무료인 강변 고찰, 고려 다층전탑과 조선 다층석탑 보고 토요일 밤에는 신륵사관광지 야간여행까지

산청 전 구형왕릉, 흙 대신 돌로 7단 쌓았다…국내 유일 ‘피라미드형 석릉’

높이 7.15m·하단 25m, 가야 마지막 왕의 능으로 전해져…왕릉인가 석탑인가 정체를 둘러싼 수수께끼도 남아

가지산도립공원, 영남알프스 완등 7봉 중 최고…1,241m 암릉 정상에서 산줄기가 열린다

석남터널 3시간40분, 운문령 4시간, 석남사 5시간10분…쌀바위와 정상 암릉까지 코스별 체감 차이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1km 잣나무 데크길 품은 숲…입장료 1천원

402ha 숲에 인공림 85%, 아름드리 잣나무 사이 완만한 데크로드…8월 24일 성수기 끝나 평일 4인실은 4만5천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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