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경기 가평 연인산 용추계곡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탐방로가 훼손돼 통제된 지 1년여 만인 9월 11일 다시 열린다. 소릿길과 4.7km 명품계곡길을 잇는 용추계곡 탐방로 전체 9.2km가 개방되며, 11개 자연석 징검다리와 출렁다리, 용추구곡을 따라 걸을 수 있다.
【여행레저신문】 강원 인제 점봉산 곰배령의 2026년 하절기 탐방은 10월 31일까지다. 해발 1,164m 약 5만 평 고원에는 가을 들꽃과 억새가 이어진다. 숲나들e 인터넷 예약은 하루 450명, 진동리 마을대행 예약도 450명이다. 입산은 오전 9·10·11시 세 차례다.
【여행레저신문】 뉴질랜드의 외국인 관광객 지출이 최근 12개월간 143억 뉴질랜드달러로 늘며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뉴질랜드관광청은 호주·미국·중국 3대 시장의 회복세와 항공 공급 확대에 맞춰 가족·친지 방문(VFR) 수요를 겨냥한 ‘돈 비 어 스트레인저’ 캠페인을 시작했다.
【여행레저신문】 나고야는 외국인 숙박객 실인원 약 203만 명이 머무는 일본 중부의 대표 도시다. 1900년이 넘는 아쓰타 신궁과 나고야성, 국보 이누야마성, 지브리 파크까지 갖췄지만 한국 시장에 내놓은 메시지는 여전히 빈약하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도 1000엔 쿠폰에 머문 나고야 관광 마케팅의 한계와 미디어 PR 부재를 짚어본다.
【여행레저신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이 한국인 자유여행객 1200명을 대상으로 ‘나고야메시 1000엔 할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11월 30일까지 중부국제공항 출·도착 탑승권을 제시하면 히쓰마부시·미소카츠·미소니코미우동·테바사키 등 20여 개 참여 매장에서 결제할 때 최대 1000엔을 즉시 할인받는다. 1인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9월 9~13일에는 더현대 서울 6층에서 나고야 여행 팝업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