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목포 고하도 해상데크, 밤 10시까지 바다 위 1.5km 걷는다…케이블카만 타면 놓치는 길

전망대는 오후 6시 닫지만 해상데크는 4시간 더 열린다…목포대교·용머리·이순신 장군 107일 주둔지까지 한 동선

대구 옻골마을, 비가 오면 돌담 색이 달라진다…350년 숲 뒤 400년 고택 20채

1616년 정착한 경주최씨 집성촌, 전국 10대 아름다운 돌담길 지나면 국가민속문화유산 백불암 고택…입장 무료에 전통체험·해설도 운영

여주 신륵사, 절 앞에 남한강이 흐른다…강월헌에서 515m 출렁다리까지

입장료·주차 무료인 강변 고찰, 고려 다층전탑과 조선 다층석탑 보고 토요일 밤에는 신륵사관광지 야간여행까지

산청 전 구형왕릉, 흙 대신 돌로 7단 쌓았다…국내 유일 ‘피라미드형 석릉’

높이 7.15m·하단 25m, 가야 마지막 왕의 능으로 전해져…왕릉인가 석탑인가 정체를 둘러싼 수수께끼도 남아

가지산도립공원, 영남알프스 완등 7봉 중 최고…1,241m 암릉 정상에서 산줄기가 열린다

석남터널 3시간40분, 운문령 4시간, 석남사 5시간10분…쌀바위와 정상 암릉까지 코스별 체감 차이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1km 잣나무 데크길 품은 숲…입장료 1천원

402ha 숲에 인공림 85%, 아름드리 잣나무 사이 완만한 데크로드…8월 24일 성수기 끝나 평일 4인실은 4만5천원부터

칠곡 금화계곡, 성수기 끝나 평일 숙박 5만원부터…낮에는 입장료 없는 계곡

금화저수지 상류 숲속 계곡은 무료 개방, 바로 위 휴양림은 야영데크 1만원…숯불 바비큐는 금지

제주 안돌오름 비밀의 숲, 삼나무 터널 걷다 갑자기 초원이 열린다

송당리 사유지 숲에서 삼나무길과 초원, 돌담까지 한 번에…포장도로는 별도 경유지 확인, 비 온 뒤 진흙길도 주의

광양 섬진강 황화코스모스, 9월도 안 됐는데 절정권…붉은 대교 아래 주황빛 강변

8월 23일 최근 방문 기록은 80% 이상 개화…봄 유채꽃밭이 여름 끝 황화코스모스로 바뀌고, 섬진강 따라 걷는 1.2km 탐방로까지 이어져

담양 국립정원문화원, 7만㎡ 15개 정원을 입장료 없이 걷는다…국내 첫 정원 국립기관

공식 1km 코스에 K-숲·습지·수생식물정원과 한옥 수풀재…9월 8일까지 전 연령 무료 ‘워터밤부’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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