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가치소비 패키지 선보인다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신라스테이가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과 손잡고 가치소비를 위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손글씨와 그림 작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며 정서적·경제적 자립을 돕는 아립앤위립의 브랜드 ‘신이어마켙’의 사회적 가치에 공감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다.

‘메이크 잇 뉴(Make It New(新))’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신이어마켙과 협업해 제작한 ‘메이크 잇 뉴 응원팩’을 제공한다.

응원팩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콘셉트로, 시니어들이 손수 쓴 응원 메시지를 담은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미니 노트 1개, △리무버블 스티커 2종, △응원 엽서 2종, △클립펜 1개가 포함된다.

‘메이크 잇 뉴’ 패키지는 5월 31일까지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Latest News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고메 바에서 선보이는 슈바인학센, 그릴 소시지, 바이엔슈테판 맥주 구성의 프로모션 세트

도심에서 만나는 옥토버페스트… 바이에른의 소울푸드 ‘슈바인학센’의 미학

【여행레저신문】 가을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정통 독일 미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오는 19일부터 겉바속촉 슈바인학센과 명품 생맥주를 결합한 'Prost, Bayern!' 프로모션을 20층 고메 바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