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여행레저신문】 ‘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주요 프로그램 예매가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융릉 실경 뮤지컬에서 최재림이 사도세자를 맡고, 동구릉 야간 탐방 ‘능주의 꿈’과 평소 공개되지 않는 능침 특별 개방도 예약을 받는다. 축전은 10월 16일 개막해 25일까지 전국 12개 조선왕릉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