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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 베팅으로 미래 기단 굳힌 대한항공… 보잉 103대·엔진 최종 계약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이 보잉 항공기 103대와 GE에어로스페이스 엔진 구매를 포함한 448억 달러 규모의 최종 계약을 매듭지었습니다. 글로벌 기재 수급난 속에서 메가 캐리어 출범에 대비해 777-9 등 차세대 고효율 기단을 확보하고 운항 안전망을 선제 구축한 배경을 분석했습니다.

“18% 깎인다더니?”…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예 속 ‘숨은 셈법’

【여행레저신문】 2026년 12월 17일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을 앞두고 마일리지 계산법이 복잡해졌다. 제휴 적립 마일의 1대 0.82 전환은 선택 사항이며, 구 아시아나 마일은 10년간 별도 운영된다. 기존 제휴카드의 통합 후 스카이패스 적립률은 카드사별 확인이 필요하다.

“가을은 향으로 먼저 찾아온다”… 포시즌스 서울, 트러플로 빚은 5코스 미식

【여행레저신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가 가을 시즌 ‘트러플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인다. 중세 제노바 기록에 등장하는 라비올리를 대구와 생트러플로 변주하고, 호주산 등심과 영국계 레몬 포셋으로 이어지는 5코스다. 11월 19일까지 디너 한정으로 운영하며 가격은 1인 17만원이다.

“사도세자 융릉서 뮤지컬 본다”… 12개 조선왕릉축전, 오늘 15일 티켓 오픈

【여행레저신문】 ‘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주요 프로그램 예매가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융릉 실경 뮤지컬에서 최재림이 사도세자를 맡고, 동구릉 야간 탐방 ‘능주의 꿈’과 평소 공개되지 않는 능침 특별 개방도 예약을 받는다. 축전은 10월 16일 개막해 25일까지 전국 12개 조선왕릉에서 이어진다.

“숲에서는 버섯 찾고, 밤에는 사슴 울음 듣는다”… 레만호 위 프랑스 호텔의 가을

【여행레저신문】 에비앙 호텔 에르미타주가 레만호와 알프스를 잇는 새 가을 체류 프로그램을 낸다. 전문 가이드와 떠나는 E-MTB와 버섯 탐방, 사슴 울음 관찰에 줄 베른 테마 어린이 프로그램을 더했다. 산장식 휘틀리는 11월20일부터 2027년 3월 8일까지 운영한다.

[특필]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 시속 252.3km로 들이받고 추월한 ‘AI F1’,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었다

【여행레저신문】 운전자가 없는 레이싱카 5대가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동시에 맞붙었다. 폴리무브는 시속 252.3km를 찍었고 선두 유니모어와 충돌했다. 동일한 EAV-25를 움직인 것은 팀마다 다른 AI 알고리즘이었다. 총 12랩의 최종 승자는 UAE 키네티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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