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골프 칼럼 프롤로그는 1997년 국내 최초 골프 전문 사이트로 출발한 파워골프의 역사에서 다시 시작한다. 이정찬 티칭프로·여행레저신문 발행인은 벤 호건의 《Power Golf》, 1997년 등록 도메인, 1998년 칼럼 연재의 기억을 바탕으로 파워골프 리부트의 첫 장을 연다.
골프는 단순히 공을 치는 스포츠가 아니다. 때로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배우게 하는 게임이다. 티칭프로이자 여행레저신문 발행인 이정찬은 ‘파워골프’를 다시 시작하며 골프와 인생, 실패와 회복, 그리고 다시 티박스에 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