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칠성산 자락 용소골에 자리한 국내 대표 소나무 테마 수목원이다. 금강소나무 원시림과 계곡 산책로, 솔숲광장, 야생화 전시원, 야간 경관조명을 입장료 없이 즐길 수 있어 누적 방문객 250만 명을 넘어섰다. 강릉시는 2030년까지 수목원 면적을 두 배 가까이 확장해 동해안권 생태 힐링 거점으로 키울 계획이다.
경남 거제 남부면 다대어촌체험휴양마을은 1만 원대 갯벌체험과 여름철 개막이 맨손고기잡이, 해안데크길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촌 체험 여행지다. 물때에 맞춰 바지락을 캐고 전통 어로를 배우며, 다대마을 해안 풍경과 여차·홍포 해안비경, 바람의 언덕까지 연결하면 남해안의 자연과 체험을 한 번에 누리는 거제 남부 코스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