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이정찬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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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여행지] 폐광 200m를 걷자 겉옷을 찾았다…한여름 10~15℃ 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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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이 35도를 넘겨도 폐광 갱도 안은 10~15℃다. 보령 냉풍욕장에 들어서면 200m 통로를 걷는 동안 땀이 식고, 반소매 차림에서는 겉옷이 생각난다. 차가운 족욕과 양송이 먹거리까지 즐긴 뒤 성주산 숲과 대천해수욕장으로 이어가면 보령에서 하루가 꽉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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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여름 여행 1박2일…바다에서 숲으로, 다시 노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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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에서 기지포해수욕장과 안면송 숲을 지나 꽃지 낙조까지…식당·숙소·주차·물때·통합 동선을 한 번에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안면도에서는 바다만 좇으면 여행이 단조로워진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천수만방조제를 지나고 안면대교를 건너면 섬의 북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