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 테라스 (The Terrace)’에서는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그랜드 하얏트 서울 (Taste of Grand Hyatt Seoul)’ 프로모션을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한정 운영한다.

이번 시즌에는 봄의 감성을 담은 다채롭고 풍미 깊은 메뉴들로 구성되어, 도심 속 호텔에서 누리는 특별한 미식 여행을 선사한다. 특히 ‘322 소월로’로 대표되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다양한 레스토랑들을 하나의 뷔페 테이블 위에 옮겨온 듯한 것처럼, 각 업장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더 테라스’뷔페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카우리의 참다랑어 뱃살 사시미와 정갈한 사키즈케를 시작으로, 텐카이의 진한 미소 라멘, 테판의 해산물 빠삐요뜨, 스테이크 하우스의 크랩 케이크, 그리고 JJ마호니스의 논알코올 칵테일인 ‘JJ선샤인’까지 엄선된 요리들이 준비된다. 디저트로는 은은한 말차와 사케가 조화를 인상적인 ‘말차 사케 티라미수’가 제공되며, 모든 메뉴는 각 레스토랑의 셰프 팀이 정통 레시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테라스’에서 직접 조리해 선보인다.

‘테이스트 오브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로모션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 월드 오브 하얏트 카카오 채널, 캐치 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 시,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평일 저녁, 아름다운 서울 전망과 함께 펼쳐지는 풍성한 미식의 향연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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