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2026년 ‘어린이 중심 설계’ 전면 재편… 레고랜드 닌자고 시즌으로 문 연다

레고랜드가 2026년 시즌을 맞아 어린이 중심 설계를 전면 도입하고 닌자고 시즌을 시작한다. 체험형 콘텐츠와 가족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하며, 단순 놀이공간을 넘어 경험형 테마파크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레고랜드 닌자고 시즌이 시작되며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이 캐릭터와 함께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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