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에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의 AI 기반 미디어 아트 특별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6월 20일 다운타운 LA 더 그랜드 LA에 개관한 세계 최초 AI 아트 뮤지엄 데이터랜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여행객은 공항 도착 순간부터 로스앤젤레스의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LAX는 2026 월드컵, 2027 슈퍼볼, 2028 LA 올림픽을 앞두고 도시의 첫 문화 관문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