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 프린세사는 팔라완 여행의 첫 문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하강과 혼다베이 아일랜드 호핑, 사방 비치, 로컬 해산물 식탁, 엘니도로 이어지는 북부 섬 여행 동선까지 갖춘 이 도시는 한때 한국 여행자에게 낯설지만 설레는 이름이었다. 코로나19 이후 직항 회복이 더딘 지금, 푸에르토 프린세사는 다시 한국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 협회가 2026 NSW Top Tourism Town Awards 수상지를 발표했다. 인구 5000명 이상 부문 금상은 키아마, 1500~5000명 부문 금상은 굴공, 1500명 미만 부문 금상은 브로크가 차지했다. 시드니 일정에 하루나 이틀을 더하면 해안 절경, 골드러시 유산, 헌터밸리 와인 산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