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알마 리조트 깜란이 겨울방학 가족 여행을 제안했다. 12개 수영장과 워터파크에 과학·자연·요리 체험을 결합하고, 키즈·유스 클럽과 영화관 등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객실은 70㎡ 스위트부터 마련했으며 체험 요금과 식음료 포함 범위는 상품별로 확인해야 한다.
【여행레저신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객실 할인과 기념품, 경품 추첨 행사를 마련했다. 호텔에서 사용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플리츠마마 토트백 포함 패키지를 선보이고,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 최대 4만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호텔에서의 추억을 그림으로 남기는 행사도 연다.
【여행레저신문】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월드 럭셔리 호텔 & 레스토랑 어워즈 2026에서 호텔 3개, 레스토랑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서울과 제주 호텔 3곳이 선정됐고, 히노츠키·웨이루·아시안 라이브도 수상했다. 지난해 문을 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웰니스 호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여행레저신문】 파크 하얏트 부산이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디저트와 호텔 세이보리를 함께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11월 1일부터 선보인다. 30층 라운지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제공하며, 세금 포함 2인 12만 원이다. 커피 또는 티가 포함되고 시즌 음료 변경은 추가 요금이다.
【여행레저신문】 오카다 마닐라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제3터미널 도착장에 리워드 서클 대상 회원을 위한 전용 라운지를 열었다. 라운지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무료 음료와 리조트 이동 안내를 제공한다. 동반 입장 인원은 회원 등급에 따라 다르다.
【여행레저신문】 강원 양양 낙산해변 앞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가 12월 18일 문을 연다. 전체 393실 중 358실이 스위트로 구성되며, 16층에는 사계절 운영하는 야외 온수 인피니티 풀이 마련된다. 객실 예약은 10월 26일부터 시작됐고, 11월 8일까지 객실 단독 상품에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된다.
【여행레저신문】 메리어트의 호텔 브랜드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가 서울 인사동, 인천 구월, 부산 해운대에 호텔 3곳을 추가했다. 지난 9월 개관한 서울 구로 호텔을 포함해 국내 지점은 4곳, 총 377실로 늘었다. 인사동의 청계천 인근 객실부터 구월의 대욕장, 해운대의 료칸풍 공간까지 호텔별로 서로 다른 시설을 갖췄다.
【여행레저신문】 힐튼 도쿄 오다이바가 도쿄만을 바라보는 200㎡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비롯해 스위트와 이그제큐티브룸 26실을 새 단장하고 12월 19일부터 투숙객을 맞는다. 전용 테라스와 월풀을 갖춘 객실이 포함됐으며, 같은 날 3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도 문을 연다. 호텔은 개업 이후 처음으로 전관 대규모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