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호텔 셰프들의 K 미식 경연 프로젝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 결선 갈라 디너를 마쳤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고객과 전문가가 함께 평가한 우승 메뉴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내 메리어트 17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실제 메뉴로 선보인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여름 시즌 가족 고객을 위한 야외 워터 플레이존 ‘허니 비치’를 7월 4일 오픈한다. 실내 키즈 공간 ‘허니콤 라운지’의 캐릭터 세계관을 야외 물놀이 콘텐츠로 확장한 팝업으로, 미취학 아동 동반 투숙객이 도심 속에서 예약제 키캉스를 즐기도록 설계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BTS THE CITY ARIRANG BUSAN 공식 IP 호텔 운영을 통해 K-팝 팬덤 관광의 체류형 모델을 보여줬다. 공연 기간 객실 점유율은 약 95%, 외국인 투숙객 비중은 약 70%를 기록하며 해운대가 글로벌 팬들의 체류 거점으로 떠올랐다.